
㈜비츠로셀의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전지 제조・취급업 화재・폭발 사고 대비 안전가이드⌋를 최초로 마련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10월 21일(월) 오후 2시, 충남 당진에 위치한 리튬일차전지 제조업체 ㈜비츠로셀을 방문하여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해답은 기업의 우수사례를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전지공장 화재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이번에 방문한 ㈜비츠로셀(대표 장승국)은 유사한 화재 사고에 대한 대응에 따라 결과가 갈린 우수사례로 손꼽힙니다. 장승국 ㈜비츠로셀 대표는 간담회에서 "인명 피해를 막는 것을 안전관리의 영(0)순위로 삼고 있다."라고 밝히면서, ㈜비츠로셀에서 실.......
부적정 비상구 설치, 안전보건교육 미실시 등 적발해 사법조치하고 과태료 부과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지난 6월 24일(월) 화재 사고로 2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경기도 화성시 소재의 전지(배터리) 제조 공장에 대해 7월 3일부터 16일까지 2주 간의 산업안전보건 특별감독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특별감독에서는 그간 지적되던 화재·폭발 예방실태 및 비상상황 대응체계와 안전보건교육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습니다. 그 결과로 부적정한 비상구 설치, 가스 검지 및 경보 장치 미설치, 폭발 위험이 있는 장소 미설정 등을 적발했으며,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및 건강검진 미실시 등의 위반사항 역시 적발했습니다.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