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제3차 「청년 일경험 민·관협의회」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12월 2일(월) 2024년 제3차「청년 일경험 민·관 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 민간 주도로 양질의 일경험 기회가 확산될 수 있도록 일경험 참여 기업, 운영기관, 전문가, 경제단체(대한상의, 한국경총) 및 고용부가 모여 발전방향 논의 (공동위원장: 이정한 고용정책실장, 조성봉 SK하이닉스 부사장) 이번 협의회에서는 청년 일경험사업의 운영현황과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고, 일경험 프로그램 체계화 방안 등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수시·경력직 채용 경향 심화에 대응해 올해 청년 일경험 지원규모를 큰 폭으로 확대(‘23년 2.......
김문수 장관,노동개혁 현장 속으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안산상공회의소, 시흥상공회의소와 함께 12월 2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노동개혁 현장소통”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산, 시흥지역의 기업 21개에서 약 30명의 기업인이 참석하여,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습니다. 시흥상공회의소에서는 시흥에는 대기업에 제품을 납품하는 중소 제조업체가 많은데, 주 52시간을 지키려면 납품 기일을 맞추지 못해 애초에 고객사가 요청하는 만큼 계약을 못하는 경우가 있어, 기업 신뢰도와 경쟁력을 저하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는 어려움을 토로했습.......
고용허가제 송출국 현재 17개국, 외국인근로자 고용 가능 업종도 어업부터 서비스업, 임업, 광업까지 확대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은 올해 외국인 고용허가제 시행 20주년을 맞아 「외국인 고용허가제 20주년 백서」를 발간했습니다. 외국인 고용허가제는 내국인을 고용하지 못한 중소사업장이 비전문 외국인력(E-9, H-2 비자)을 고용할 수 있도록 허가하는 제도로, 2004년 8월 17일 「외국인 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과 함께 시행되었습니다. 고용허가제 도입 당시 6개 국가뿐이였던 송출국은 현재 17개국이 되었고, 제조업, 건설업, 농·축산업으로 출발한 외국인근로자 고용 가능 업종도 어업부터 서.......
15~29세 청년 장애인구 중 발달장애 비중이 67.7%인 반면, 발달장애 고용률은 28.8%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은 11월 29일(금) 14시 발달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해 장애인 표준사업장 대표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LG전자, 한국타이어, 길의료재단, 이화학당 등 대기업과 병원, 대학교에서 만든 표준사업장과 이에 관심 있는 기업이 참여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제도 확산을 위한 의견을 다양하게 나눴습니다. 고용노동부가 발달장애인 일자리에 집중하는 이유는 15~29세 청년 장애인구 중 발달장애 비중이 점점 늘어 67.7%에 달하는데, 발달장애 고용률은 28.8%에 불과해 개선이 시급하기 때문입니다. 한편, 발달장애인을 둔 부모님은 대.......
2030 자문단을 통해 청년의 목소리를 듣다 여러분은 혹시 '고용노동부 2030 자문단' 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고용노동부 정책 전반에 청년세대의 수요와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인데요. 고용노동부 2030 자문단은 총 19명으로, 청년보좌역 2명과 비상임 자문단원 17명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특히 성별와 지역(수도권·비수도권)의 균형을 최대한 고려하여 선발했으며, 전문성을 가진 노무사 및 변호사부터 스타트업 대표, 대학생까지 다양한 청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2030 자문단 활동 기간은 반기도, 1년도 아닌 2년입니다. 2022년 12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활동하며 장기적이고 깊이 있게 고용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