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서 빛나는 별은 없어요. 하지만 우리 모두는 혼자서 빛날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사람들이에요.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이 사회에 다양한 사람들이 섞여 살아갈 수 있는 토양을 만들어 가고 있는 희망별숲. 제과팀 강현화 매니저와 고민수 사원을 만나 희망별숲과 그곳의 빛나는 별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빛나는 별들에 대한 이야기, 월간 내일 3월호에서 만나볼까요? Q. 희망별숲은 어떤 곳인가요? 소개 부탁드려요. 희망별숲은 삼성전자에서 100% 출자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이에요. 희망별숲에는 별들이 총총 떠 있는 하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우리말 ‘별숲’에서 장애인들이 자립의 기반을 다지며 ‘희망’을 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jVfMjQg/MDAxNzQyODg2OTIyNDgy.3JwQQ4jIxHqRQgsAphfHQCmsToIjBShcji6NCxHu-zYg.gNkNklIqPlBRuD4X-3H9MJa4rbRL8IAI0sNzuHXDDqkg.PNG/%B0%ED%B3%EB%BA%CE_%BA%ED%B7%CE%B1%D7_sum.png?type=s3" />
15~29세 청년 장애인구 중 발달장애 비중이 67.7%인 반면, 발달장애 고용률은 28.8%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은 11월 29일(금) 14시 발달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해 장애인 표준사업장 대표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LG전자, 한국타이어, 길의료재단, 이화학당 등 대기업과 병원, 대학교에서 만든 표준사업장과 이에 관심 있는 기업이 참여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제도 확산을 위한 의견을 다양하게 나눴습니다. 고용노동부가 발달장애인 일자리에 집중하는 이유는 15~29세 청년 장애인구 중 발달장애 비중이 점점 늘어 67.7%에 달하는데, 발달장애 고용률은 28.8%에 불과해 개선이 시급하기 때문입니다. 한편, 발달장애인을 둔 부모님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