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5년 제1차 청년 일경험 민.관협의회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9월 17일(수) 서울스퀘어에서 2025년 제1차 「청년 일경험 민.관협의회*」를 개최하여 청년 일경험 사업의 발전방안과 청년 고용 전반에 관해 토의했습니다. * 민간 주도 양질의 일경험 확산을 위해 주요 참여기업, 전문가, 경제단체 등이 모여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협의체(고용노동부-SK하이닉스 공동위원장) 정부는 경력직 채용 경향이 심화함에 따라 올해 5.8만명의 청년들에게 일경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현재 5천개 기업을 통해 청년 4.6만명(목표대비 81%)이 참여해 직무역량을 향상하고 있습니다. 참여 청년.기업* 모두 긍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일경.......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TdfNzEg/MDAxNzU4MDk5ODg2MjQ2.RcQCMzKy3nlgdOGslpziJ6OAIhzQI0RJFUa-tKt-v7sg.tSpUGaaLNtEOzdNLytAMR_nB-ibTEmKbF1k7TdbahR0g.PNG/%B9%CE.%B0%FC%C7%F9%C0%C7%C8%B8.png?type=s3" />
2024년 제3차 「청년 일경험 민·관협의회」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12월 2일(월) 2024년 제3차「청년 일경험 민·관 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 민간 주도로 양질의 일경험 기회가 확산될 수 있도록 일경험 참여 기업, 운영기관, 전문가, 경제단체(대한상의, 한국경총) 및 고용부가 모여 발전방향 논의 (공동위원장: 이정한 고용정책실장, 조성봉 SK하이닉스 부사장) 이번 협의회에서는 청년 일경험사업의 운영현황과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고, 일경험 프로그램 체계화 방안 등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수시·경력직 채용 경향 심화에 대응해 올해 청년 일경험 지원규모를 큰 폭으로 확대(‘23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