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돌문화공원, 조성사업 백서 발간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986 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소장 이상효)는 '제주돌문화공원 조성사업 백서'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1999년 민·관 협약 체결로 시작해 2025년 설문대할망전시관 완공까지, 25년에 걸친 공원 조성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담아낸 공식 기록이다. 이번 백서는 공원의 탄생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추진 경과와 성과를 객관적으로 정리함으로써, 조성 이념과 공공적 가치를 후대에 전승하기 위해 제작됐다. 1999년 협약 체결의 역사적 의미, 부지 확보, 단계별 조성사업 완성, 2025년 최종 완공까지의 주요 고비와 극복.......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jVfMjA4/MDAxNzcxOTgwMzE0OTQ5.LqcdJ1-_97BIBN4CdkNVjWdhSp1jGDUWulp3RHMPbSUg.GjKlLHjl8eXUtrb5RsxEaB9N-M16LjkZxjWG-o7reB8g.PNG/314986_303042_236.png?type=s3" />
고용허가제 송출국 현재 17개국, 외국인근로자 고용 가능 업종도 어업부터 서비스업, 임업, 광업까지 확대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은 올해 외국인 고용허가제 시행 20주년을 맞아 「외국인 고용허가제 20주년 백서」를 발간했습니다. 외국인 고용허가제는 내국인을 고용하지 못한 중소사업장이 비전문 외국인력(E-9, H-2 비자)을 고용할 수 있도록 허가하는 제도로, 2004년 8월 17일 「외국인 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과 함께 시행되었습니다. 고용허가제 도입 당시 6개 국가뿐이였던 송출국은 현재 17개국이 되었고, 제조업, 건설업, 농·축산업으로 출발한 외국인근로자 고용 가능 업종도 어업부터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