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는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7.22.(월) KBS뉴스, 폭염경보에도 휴식 ‘권고’ 뿐... “대책 마련해야” 2. 설명내용 고용노동부는 폭염에 따른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6~8월을 「폭염·호우·태풍 특별 대응기간」으로 운영하고,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 기상청 등과 협업하여 현장 중심으로 총력 대응하고 있음 장·차관 및 지방관서장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확대하고, 온열질환 예방 3대 기본수칙(물·그늘<바람>·휴식)과 폭염 단계별 대응조치(작업시간 단축, 작업중지 등)가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는지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있음 특히, 사업.......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안 국무회의 심의·의결 7월 23일(화), 정부는 국무회의에서 고용노동부 소관 법령인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이번 개정으로 장애인 고용부담금 부과 및 징수에 대한 이의신청 절차를 신설하고, 체납 시에는 체납 일수에 따라 연체금을 부과하도록 개정했으며, 법률 용어 등을 정비합니다. 이는 2022년 6월 시행된 「부담금관리기본법」 개정 내용을 반영하여 법령 간의 체계성과 통일성을 확보하고, 더욱 두텁게 국민 권익을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내 삶을 보다 긍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안정된 기반이 마련돼야 해요. 월간 내일 7월호에서 만난 잡코리아(유)의 윤현준 대표·인재문화실 이상인 실장·조직문화팀 신현정 팀장은 근로자의 행복이 곧 기업의 성장임을 믿으며, 남녀 근로자 누구나 안정적으로 일과 가정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어요. Q. 잡코리아는 어떤 기업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윤 대표 잡코리아(유)(이하 잡코리아)는 1998년 취업 포털 서비스를 선보인 이래 구직자와 구인기업의 일자리 매칭을 통한 고용 확대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정규직 채용 플랫폼 외에도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 지역 기반 초단기 재능거래 플랫폼.......
정부는 외국인 근로자 산업안전 강화 대책을 수립 중입니다. 현재도 산업안전 관련 내·외국인 교육에 차이를 두고 있지 않습니다. 1. 관련 기사 7.22.(월) 뉴시스 “한국, 이주노동자 안전보건 정책 없어...정부 ‘반짝’ 대책뿐” 7.23.(화) 한겨레 “이주노동자들에게 안전교육·소방훈련 제대로 했는지 의문” 2. 설명내용 정부는 외국인 근로자의 산업재해 사고 예방 강화를 위해 현장 및 전문가 등의 의견을 바탕으로 관련 대책을 수립 중에 있음 그간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 등을 통해 ㈜아리셀 화재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관련하여 긴급재정지원 대책 등도 시행토록 발표(‘24.7.18)한 바 있음 관련 기사 내용 중 다음 사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