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호우 취약 사업장 집중 점검 위한 제16차 현장점검의 날 고용노동부와 기상청의 협업으로 생산·제공하는 '근로자 맞춤형 폭염 영향예보'에 따르면 8월 말 현재까지도 폭염 주의·경고 예보가 발령되는 등 여전히 사업장 온열질환 예방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게다가 호우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기가 다가오며 더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에 8월 28일(수), 제16차 현장점검의 날에 전국 지방노동관서 직원들이 폭염 및 호우 취약 사업장의 안전보건 조치 현황을 집중 점검 및 지도한다고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이 밝혔습니다. 특히, 2018년부터 2023년까지 6년동안 온열질환환자의 51.7%가 건.......
제15차 현장점검의 날, 폭염 취약 사업장 및 외국인 다수 고용사업장 집중 점검 8월 14일(수) 제15차 현장점검의 날,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의 전국 지방노동관서 기관장과 산업안전감독관이 건설현장과 물류센터 등 폭염 취약 사업장 및 외국인 다수 고용사업장의 안전보건 조치 현황을 집중 점검·지도합니다. 전국에 연일 폭염 특보가 발효되며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열사병이나 열탈진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3대 기본수칙([실외]물·그늘·휴식, [실내]물·바람·휴식)을 준수하는지 밀착 점검한 후, 폭염 단계별 안전보건 조치 이행을 적극 지도합니다. 주로 옥외.......
외국인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근로조건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8.10.(토) 뉴시스, “더하다간 병들어요”...이주노동자의 40도 폭염 속 13시간 2. 설명 내용 정부는 외국인근로자들이 한국에서 근무하는 동안 근로조건과 안전보호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외국인을 다수 고용한 취약사업장을 중심으로 지도·점검 규모를 지속 확대(‘23년 5.5천개소→’24년 9천개소)하고, 근로조건과 안전보건 조치도 함께 점검하여 법령 위반시 고용허가 취소·제한을 포함한 행정·사법조치 등 엄정 대응하고 있음 특히, 올 여름은 예년에 비해 더욱 무더운 점을 고려하여, 작업 및 주거환경 전반에 대한 특별 현장.......
안녕하세요 16기 정책기자단 이태승입니다. 이번에 알려드릴 소식은 건설업 안전정책에 관한 소식입니다! 사망사고 최다 발생 업종인 건설업 2024년 4월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2023년도 업종별 사고재해자 수 지표’에 따르면 제조업, 건설업 순으로 사고가 많이 발생하나, 사망으로 이어지는 중대사고는 건설업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산업재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사망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건설업의 사고를 줄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건설현장은 매우 다양한 위험요인이 존재하며, 공정이 진행됨에 따라 수시로 작업환경이 변화하여 다른 업종에 비해 안전관리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안.......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을 보다 내실있게 운영하겠습니다. 1. 주요 기사 내용 6. 27 (목) 서울경제, ‘안전컨설팅’ 1만곳 늘었는데…‘아리셀 대표’도 첫 회의 안왔다 6. 28.(금) KBS, ‘화성 화재’ 아리셀, 정부 컨설팅서 “안전보건 의지 높다” 평가 6. 28.(금) 경향신문, 입수한 아리셀 안전관리 컨설팅 보고서 보니…“중대법 조치 미흡” 등 2. 설명 내용 정부는 소규모사업장에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여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22년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을 신설 제조업 체계구축 컨설팅은 위험요인 발굴, 도급 시 안전보건조치, 비상대응조치 등 중대법상 안전보건관리체계 전반을 지원하기 위해 총 5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