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 장관, 굿스틸뱅크(주) 안전관리 실태 점검 및 현장소통 7월 29일(월) 오전 10시,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이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금형자재 제조업체인 굿스틸뱅크(주)를 방문하여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현장에서 이정식 장관은 체류자격이 E-9비자나 H-2비자인 근로자들은 취업 전 3~5시간의 기초 안전교육이 의무화되어 있지만 다른 체류자격을 가진 외국인 근로자들은 안전교육이 취약한 실정을 지적하며,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안전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개편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굿스틸뱅크(주)가 국적별 안전리더 지정, 일일단위 작업 전 안.......
정부는 외국인 근로자 산업안전 강화 대책을 수립 중입니다. 현재도 산업안전 관련 내·외국인 교육에 차이를 두고 있지 않습니다. 1. 관련 기사 7.22.(월) 뉴시스 “한국, 이주노동자 안전보건 정책 없어...정부 ‘반짝’ 대책뿐” 7.23.(화) 한겨레 “이주노동자들에게 안전교육·소방훈련 제대로 했는지 의문” 2. 설명내용 정부는 외국인 근로자의 산업재해 사고 예방 강화를 위해 현장 및 전문가 등의 의견을 바탕으로 관련 대책을 수립 중에 있음 그간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 등을 통해 ㈜아리셀 화재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관련하여 긴급재정지원 대책 등도 시행토록 발표(‘24.7.18)한 바 있음 관련 기사 내용 중 다음 사항은.......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1. 관련 기사 7.11.(목) 머니투데이(인터넷), 화성 참사 보름만의 대책... 외국인근로자 입국 후 화재 훈련 2. 설명 내용 고용노동부는 최근 화성 아리셀공장 화재 사고와 관련하여, 외국인근로자의 산업안전보건 인식을 강화하고 재해·재난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입국 후 취업교육(2박3일)을 받는 고용허가제 외국인근로자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소방대피훈련을 실시할 계획임 아울러, 중앙사고수습본부 차원에서 F 계열 비자(F-4 등) 등을 소지한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안전교육 확대·강화, 작업환경 위험요인 개선 지원 등을 포함한 「외국인 근로자 산업안전 강화 방안」을 별.......
외국인 근로자 안전교육을 보다 내실화하고, 7월 중 산업안전 강화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1. 관련 기사 7.4.(목) 서울신문, “10명 중 1명 그친 외국인 노동자 안전교육... 오늘도 ‘바늘구멍’” 2. 설명 내용 현재 고용허가제 외국인 근로자(E-9, H-2)에 대해서는 입국 후 취업교육(2박3일)에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최근 5년간(’19~’23년) 취업교육(안전보건교육) 수료인원은 307,166명임 취업 후에는 비자와 관계없이 모든 외국인 근로자에게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주가 채용 시 교육 등 산업안전보건교육을 내국인과 동일하게 실시하여야 함 정부는 중소규모 사업장 및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언어별로 책자, 교.......
고용노동부-8개 조선사-안전보건공단, '조선업 안전문화 확산 업무협약' 체결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4월 22일(월) 오후 3시 30분 LW컨벤션에서 8개 주요 조선사,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조선업 안전문화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최근 수주량 회복으로 호황을 맞이한 조선업은 신규인력 다수 유입 및 작업량 증가에 따라 중대재해 발생 위험 역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조선업은 위험 작업과 공정이 많은 대표적인 위험업종으로, '자기규율 예방체계'의 구축을 통한 노·사의 위험 발굴 및 개선 노력이 중요합니다. '자기규율 예방체계'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안전문화가 자리 잡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