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 ‘쉬었음’ 청년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쉬었음 청년’은 특별한 일 없이 쉬고 있는 청년층을 일컫는 용어로, 최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이들의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청년 고용 시장의 위기를 상징하는 지표이기도 합니다. [표1] 출처: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각연도 특히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보고서 <최근 청년 고용시장의 3가지 특징과 시사점> 내용에 따르면,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으로 쉬었음 청년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더욱 주목할 점은 이들 청년 중 상당수가 취업 경험이 있다는 점입니다. 약 50.4만 명의 ‘쉬었음’ 청년 중 71.4%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jNfMTc3/MDAxNzQ1MzcyODAzMzk2.p50SiNQKKYFSJJicRLbk8QYISdOCWlXYjgVN2RhqVFog.vQdRug4eLisIjRkiRl2Tn8mU_FI-GKgS9zpHi48DNA8g.PNG/%B0%ED%B3%EB%BA%CE_%B1%E2%C0%DA%B4%DC_sum.png?type=s3" />
청년을 비롯해 일하는 부모·중장년·장애인·노동약자를 위한 일자리 제도가 2025년도부터 달라집니다 최근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로 기업의 일자리 창출력 위축, 노사관계 불안 요인이 증가하는 가운데 AI·디지털 등으로 산업전환이 본격화됨에 따라 일부에서는 고용불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눈높이에 맞는 일자리 부족 등으로 '쉬었음' 청년이 늘고,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2차 베이비부머('64~'74년생) 164만 명이 주된 일자리에서 이직할 것으로 추산되는 등 이·전직 준비가 부족한 중장년의 노후 소득 불안도 심화될 전망입니다. 일하는 부모의 경우 꾸준한 출산·육아지원 확대로 지난해 출생아수 증가 등 저출산 추세에 변.......
15~29세 청년층의 '그냥 쉬었음' 비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8월 고용동향'을 보면 15~29세 청년의 ‘쉬었음’ 인구는 지난해 8월(40만 4,000명) 대비 13.8% 늘어난 46만 명입니다. 올해 6월 42만 6,000명, 7월 44만 3,000명과 비교해도 확연한 증가 추세입니다. 이들이 그냥 쉬게 된 데는 교육이나 기술 부족, 세대 시각 변화 등 다양한 이유가 있는데요. 그중 '양질의 일자리 정보 부족'도 큰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구직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고용 관련 정보를 얻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해 12월 중소기업중앙회가 실시한 ‘2023 .......
쉬었음 청년 체계적으로 발굴해 취업 시까지 밀착 지원 예정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10월 23일(수) 건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방문하여 취업준비생과 취업 컨설턴트들을 만나고, 청년들이 겪는 취업의 어려움과 고민을 경청했습니다. 전국 121개 대학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설치되어, 재학생, 졸업생, 지역 청년을 위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8월부터는 8개 대학에서 미취업 졸업생을 발굴하여 취업지원하는 사범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건국대학교는 사범사업에 참여하여, 1:1로 졸업생 전담 컨설턴트가 컨설팅하고 서류와 면접 탈락자에게 맞춤형으로 코칭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 고용노동부, 서울북부고용복지+센터에서 청년고용 네트워크 현장간담회 개최 - 지역청년을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 확대 7월 25일(목),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서울북부고용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지역청년고용 네트워크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지역 내 대학이 많은 서울북부고용복지+센터는 그간 대학 일자리플러스센터 10개소와 함께 취업스킬 전문컨설팅, 현직자 멘토링 등 다양한 고용서비스를 제공해왔습니다. 이러한 서울북부고용복지+센터의 모범사레를 확대·발전시킨 '지역 청년고용 네트워크'는 원스톱으로 청년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대학 일자리플러스센터 등 지역 내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