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 장관, 2025년 1월부터 달라지는 육아휴직제도를 언급하며 직장어린이집 적극 운영 추진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1월 7일 서울 마포구에 소재한 공공직장어린이집을 방문했습니다. 공공직장어린이집은 근로복지공단이 중소·영세사업장 근로자를 위해 직접 설치·운영하는 어린이집으로 1996년 제1호가 개원된 이후 현재 전국에 37개소가 운영 중입니다. 맞벌이 중소기업 근로자의 아동을 우선 보육 대상으로 하지만 자영업자 등 고용보험 미가입자 부모에게도 개방하여 질 높은 공보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24년말 공공직장어린이집 원아 3,272명 중 18.7%인 612명이 고용보험 미가입자 김문수 장관은 보육교직원들과 대화에.......
10개 우수기업의 사례를 책자와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해 더 많은 기업이 공유하도록 배포 예정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중장년 계속고용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 현장의 이야기를 모아, 10개 우수기업의 사례를 소개한 「중장년 계속고용 우수기업 사례집」을 발간했습니다. 이번 우수기업 사례들을 분석한 결과, ①기업들은 중장년 인력을 선택적으로 계속고용하고 있으며, ②실제 필요로 하는 직무에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령, 중장년의 강점인 숙련 기술, 생산 노하우, 경험과 공감을 담은 서비스를 발휘할 수 있는 직무에서 기업들의 계속고용 수요가 높았습니다. ③우수기업들은 정년연장보다 정년퇴직자를 재고용하는 경우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