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 장관 직무대행,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AI 아카데미’ 12기 수료식 참석 고용노동부 김민석 장관 직무대행은 6월 24일(화),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AI 아카데미(Samsung Software·AI Academy For Youth, SSAFY)’ 서울 멀티캠퍼스에서 12기 수료식에 참석해 981명의 수료생들을 격려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둔 교육생 5명에게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여합니다.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AI 아카데미(SSAFY)’는 1년간 1,620시간의 코딩 교육과 실전형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실무역량과 협업 능력을 갖춘 청년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하는 삼성의 대표적인 청년 고용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최근 기술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인공.......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jRfMjgy/MDAxNzUwNzQ2NzMyNDUw.jNYOvOoquZd1jBrhtkiGrQ8cqQph-rBgdBNi2hhYzGIg.KzvXt9WJKe4if1xcfMvS3zBZm7_cIh_q5LQjWSfze4Qg.JPEG/0624%281%29.jpg?type=s3" />
청년을 비롯해 일하는 부모·중장년·장애인·노동약자를 위한 일자리 제도가 2025년도부터 달라집니다 최근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로 기업의 일자리 창출력 위축, 노사관계 불안 요인이 증가하는 가운데 AI·디지털 등으로 산업전환이 본격화됨에 따라 일부에서는 고용불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눈높이에 맞는 일자리 부족 등으로 '쉬었음' 청년이 늘고,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2차 베이비부머('64~'74년생) 164만 명이 주된 일자리에서 이직할 것으로 추산되는 등 이·전직 준비가 부족한 중장년의 노후 소득 불안도 심화될 전망입니다. 일하는 부모의 경우 꾸준한 출산·육아지원 확대로 지난해 출생아수 증가 등 저출산 추세에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