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는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기업의 고용유지 노력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7.29.(월) 서울경제(인터넷) “고용유지 지원금 받은 기업들... 일자리 되레 줄였다.” 기사 관련 정부로부터 고용유지지원금을 받은 기업들이 해당 사업이 끝나자마자 일자리를 9% 가까이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중략) 정부 안팎에서는 버티기 힘든 기업에 고용유지를 명목으로 나랏돈만 퍼준 꼴이라는 지적이 나온다.(후략) 2. 설명내용 고용유지지원금은 고용보험의 특성상 평상시 사업주가 부담한 기여금을 재원으로 일시적 경영난을 겪는 사업주가 근로자의 고용유지를 위해 노력하는 경우 지원해오고 있음 이에 그간 지원이 필요한 사업주에게 신속.......
갈수록 청년들의 삶이 팍팍해지고 있습니다. 취업 어려움 또한 가중되고 있습니다. 작년에 ‘쉬었다’는 청년들이 40만 명을 넘어서는 등 국가적으로도 청년들의 취업난은 중차대한 과제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물론, 국책 연구기관인 KDI가 올해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을 2.6%로 0.4%p 상향하는 등 수출 증가세로 인한 경기 회복을 진단하고 있지만 여전히 내수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정부와 유관부처는 기민하게 움직여야 합니다. 청년들의 취업난 해소를 위해 발 빠르게 뛰어야 합니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라는 사업이 있습니다. 이 사업은 말 그대로 청년 일자리 창출에 힘쓴 주체에게 장려금을 지급하는 것이 골.......
- 연령대별 선호 일자리 추천 신설 - 민간취업포털 일자리 정보 추천 확대 - 임금, 자격, 재취업 경로 등 맞춤형 노동시장정보 제공 강화 올해 6월부터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고용24」에서 자신의 경험과 경력, 연령에 적합한 맞춤형 일자리를 추천받고 진로탐색·경력설계에 중요한 임금, 자격, 재취업 경로 등의 풍부한 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 (AI 일자리 매칭) 연령대별 선호 일자리 추천 신설 및 AI 추천 정보 확대 ‘AI 일자리 매칭’ 은 구직자의 온라인 행동데이터와 직무역량 분석을 기반으로 맞춤형 일자리를 추천해주는 서비스인데요. 20년 7월 서비스 개시 이후 연간 1,300만건이 넘는 맞춤형 일자리를 추천하고 지난.......
자립준비청년 위한 취업지원프로그램 '내 일을 그리는 캔버스' 성료 고용노동부는 5월 10일(금) 서울특별시 자립지원전담기관을 찾아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취업지원프로그램(‘내 일을 그리는 캔버스’) 수료 청년들을 응원하고, 현장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 일을 그리는 캔버스’는 서울서부고용복지+센터에서 지원하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으로, 취업 희망 자립준비청년들이 자신이 그리는 희망 직업을 탐구하고, 취업을 위해 소통하는 방법을 연습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12월 20일 보건복지부와의 자립준비청년 취업지원 업무협약 체결 이후 마련된 취업지원 방안에 따라 이번 ‘내 일.......
- 노사대표·전문가·정부 관계부처 관계자 참여 - 현장 맞춤형 정책을 함께 논의하는 고용서비스전문위원회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4월 26일(금) 「2024년 제1차 고용서비스전문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전문위원회에는 이정한 고용정책실장(위원장)과 노사 대표, 현장 전문가가 참여해 최근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고용서비스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협업’을 토대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성과가 ‘현장 체감’으로 이어지는 것을 목표로 여러 정책을 추진 중이며, 현장과 전문가의 제언을 토대로 정책을 실현해나가고자 논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 위원으로 논의에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