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6차 한국-아세안 고용노동 분야 정책 공유 워크숍’ 개최 - ‘디지털 전환 시대의 인공지능과 고용노동의 미래: 기회와 도전’ 주제로 아세안 정책 담당자와 국제기구 전문가 등 100여 명 모여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9월 23일부터 24일까지 콘래드호텔 서울에서 ‘제6차 한국-아세안 고용노동 분야 정책 공유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디지털 전환 시대의 인공지능과 고용노동의 미래: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에는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등 아세안 회원국 8개국의 정책 담당자와 국제노동기구(ILO)·세계은행 등 국제기구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합니다. 23일(화)에는 ➊.......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jNfNyAg/MDAxNzU4NTk0MTY1NTQw.ANl-Kp9gjQTVTPFWjhNLp45IIyLC-6qB2x9GAvGXsX8g.7SpEGgg6czN-KbfF1rp0px6G3GSKlSMWr3c1MCaHtEEg.PNG/%B0%ED%B3%EB%BA%CE_%BA%B8%B5%B5%C0%DA%B7%E1_sum.png?type=s3" />
-올해 폴리텍대학 ‘유턴 입학생’ 비율 25.2%로 5년간 지속 상승, 4명 중 1명꼴 -반도체·신산업 분야 등 31개 신설·개편 학과 중심으로 미래산업 대응 -9월 8일부터 2년제 학위과정 신입생 5,630명 모집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은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시작하며, 산업 수요에 기반한 학과 신설·개편과 유연한 입시 제도 도입을 통해 기술 중심 직업교육기관으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기술과 취업에 강점을 가진 한국폴리텍대학은 ‘기술로 다시 시작하는 청년들을 위한 실무 중심 교육기관’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25학년도 신입생 중 유턴 입학생 비율은 25.2%로, 5년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hfMTE5/MDAxNzU3MzEzNTAwMzE5.eka8cKxE-cXY3PO4XsNfOOdLSjcUznvK3ikMy0sW9Bgg.sWg0R7WBWb32s8LySoMyRlTr2ZmDcxVcO7kXjqu0t6Ug.PNG/%C6%FA%B8%AE%C5%D8%B4%EB-%BD%C5%C0%D4%BB%FD.png?type=s3" />
제주도, 고수온 대응 컨트롤타워 가동 준비 완료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344 제주특별자치도가 올여름 고수온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제주도는 25일 '고수온 대응 관계기관 준비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체계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제주도를 비롯해 해양수산연구원, 제주시, 서귀포시, 국립수산과학원 아열대연구소, 수협중앙회, 제주어류양식수협 등 7개 기관·단체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고수온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기관별 임무와 협업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고수온 피해가 지속.......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DNfMSAg/MDAxNzUxNTA1NzcyMjIz.F-vq3LhE0JfhAsJi0Ze91wEPJ7bXw4MZNrFoc1tI7w0g.tZKXBF3JdmvnPuP7BaMA_LWy8ainMLLZZU5uHNn_37gg.JPEG/305344_293918_5238.jpg?type=s3" />
- 김범석 기재부 1차관・김민석 고용부 차관 주재 일자리전담반 회의 개최 - 최근 고용동향과 향후 여건을 점검하고, 신속하고 세밀한 일자리 정책 추진 강조 1.24.(금) 09:00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과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은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 회의를 주재하여 최근 고용동향 및 여건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향을 논의했습니다. 김범석 기재부 1차관은 "'24년 12월 취업자수가 △5.2만명 감소하는 등 경제심리 악화가 고용에 미치는 영향이 가시화되는 가운데 건설 등 내수 회복 지연 등으로 향후 고용 여건도 녹록지 않다."고 평가하면서, "각 부처가 어느 때보다 각별한 경각심을 가지고 일자리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