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 블로그 포스팅 쓰는거 너무 재미있는데 이게 1달씩 밀려서 쓰니까 뭔 생각으로 이 사진을 찍어놨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창 밖으로 휘날리는 벚꽃잎 봤던게 기억나고 음료랑 도넛은 그저그랬다 날씨좋은 밴쿠버 5월에도 카페투어는 계속된다!!! 6일연속 일하고 이틀 쉬는데 뭔가 카페를 나가기에는 나자신한테 미안하고 좋은 곳에 데려다주고 싶어서 다녀온 당일치기 보웬아일랜드! 아침에 6시에 눈떠가지고 열심히 네이버 검색해서~ 당장 점심도시락 만들어가지고~ 강건너 산너머 다녀왔는데(진짜로)~ 도착하니까 브런치 먹고싶어서 뭐 어찌저찌 하여튼 다 먹고 실컷 걸었다는 이야기~ 5월의 도시락 화려하죠 일하는게 힘들지 않다고 하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DJfMjQ1/MDAxNzgwMzQxMjEzNDA1.OJjELX4E3oMtln3pNJ0eNtlVzZmrnPoNNXs3a7yJS5kg.Rh4tjY7yVwPahhKJr0zKZCR7lycmYZamcHouJWzrOZcg.JPEG/IMG%A3%DF0130.jpg?type=s3" />
어그로가 다분한 4월 블로그 일상 제목 후후 하지만 저에게 한달동안 일어난 일의 집약체랍니다.. 4월에는 한국마트에서 장보면서 계란도 구입했는데 한 판의 절반이 저렇게 쌍란이었다! 참고로 쌍란 자체가 인생 처음! 하지만 몇 번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달걀만 봐도 이게 쌍란인지 맞출 지경이 됨.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맛은 덜한 것 같기도 하고.. 거리마다 벚꽃이 활짝 펴 있어서 새삼 누구나 좋아하는 나무라는 생각을 했다네~ 그리고 내가 기껏 체리블라썸이라고 해주는데 사쿠라라고 대답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한국 벚꽃은 비 오면 금방 져버려서 며칠 못 갔는데 여기는 비가 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zBfODQg/MDAxNzc3NDk0MDU4NjI5.F0FLtRCxZ2AR7G4fUAzUTPYh37IfIEs_LTHuOHx5B-kg.xVsyc4yMubRGOWJE7aUkZRIqFWex0Ssua6UwbbF-O7Mg.JPEG/IMG%A3%DF9717.jpg?type=s3" />
캐나다 밴프 여행 곤돌라부터 미네완카 호수 크루즈 경비 줄이는 꿀팁 누구나 가슴속에 품고 있는 인생 버킷리스트 여행지가 하나쯤 있기 마련입니다. 특히 최근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배경으로 등장하며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캐나다 밴프는, 많은 사람들이 인생 여행지로 꼽는 곳 중 하나로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마주해야 할 압도적인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보여줍니다. 관광지를 구경하는 차원을 떠나 지구의 태고적 신비를 온몸으로 느끼게 하는 이곳은 여행자들에게 영원히 잊히지 않을 기록을 남겨줍니다. 오늘은 로키의 정수를 만끽할 수 있는 핵심 코스부터, 캐나다 여행에서 똑똑하게 여행 경비를 줄이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jlfMjgz/MDAxNzc3NDM2NTMyMTE3.VAUpL9TSctgwph8YCF32B7uKhPXlNWA1oHxgmrbSrWkg._XWJpPsfVQf1oa0E2GNCSgRRzOKTHgY4gC9MORzDaCgg.PNG/%C0%CC%B9%CC%C1%F6%C7%FC.png?type=s3" />
뉴욕 여행 근교 나이아가라 폭포 일일 투어 날씨 캐나다 여행 뉴욕여행 다녀오면서 캐나다까지 살짝 발을 담갔다 왔습니다. 세번째 뉴욕이었는데 이번엔 예정에없던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다녀오게 되었구요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안갔으면 분명 후회햇을 것 같고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고 이후로 지금까지 봤던 폭포는 모두 잊혀지게 됩니다! 진짜 갈 수 있는 상황이면 무조건 다녀오세요! 그럼 일일투어 후기와 준비물, 사진 팁 알려드릴게요 1.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투어 예약과 코스 일정 시원하다 못해 아찔하게 떨어지는 폭포수를 보면 심장이 막 뛰고 정말 엄청난 폭포에 빨려 들어갈것만 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이렇게 멋진 폭포를 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ThfNTYg/MDAxNzc2NTEyNjY5ODE2.SIlp64KOaq85u6NGdD_u5bDd_LKewWaWYsDVaP02uyYg.U7DqmSExl6f-Uic0OT2LlhjcqFT67639O3lIh8H5F7cg.JPEG/copy%A3%DFBBE8221F%A3%ADB659%A3%AD47D3%A3%ADB0AF%A3%AD116E14941B26.jpeg?type=s3" />
2025. 7. 5. : 47일째 - 2 1번 하이웨이(Trans-Canada Hwy)를 타고 시원하게 달리니 34km 거리가 금방이다. 하이웨이를 빠지면 울창한 숲길이 나타나고, 천천히 고도가 낮아지며 그 끝에 거대한 미네완카 호수(Lake Minnewanka)가 웅장한 모습을 드러낸다. 안내판은 항상 영어와 불어 2개 국어로 되어 있다. 캐나다의 공용어가 두 개이므로. 주차장에 차를 대고 호수로 걸어가는 길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빽빽한 침엽수림 사이에 놓인 피크닉 테이블들이다. 삼삼오오 모여 햇살을 즐기고, 그늘에선 식사하는 모습이 여유롭다. . 카약, 카누를 렌트할 수 있고 크루즈를 탈 수 있는 보트 선착장이다. 쌓아둔 둑을 보면 인공 호수임을 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TBfMTEy/MDAxNzY1Mzc2MDM2MzAw.Z_MHvvV2X70-8TmE2m3bboO9Hss0X5V_xz4VByrXDj0g.w1e0qQbgZ0KifI6gtp_47x4RJoRTPeu17tJutYUDZXIg.JPEG/_MG_9745_R.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