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알래스카 여행 페어뱅크스 7박 8일의 기록 with 오로라 ! 알류트어로 거대한 땅을 의미하는 인디언 말로 북위 60도에서 70도 사이에 위치하는데 이름에 걸맞게 아메리카 면적의 약 1/5를 차지하는곳이고 오래전 무한도전에서 김상덕씨를 찾아서 떠난곳이라는 기억이 있는곳이였었는데 겨울에 오로라를 보기 좋은곳이기도 해서 몇달전부터 준비를 해서 다녀왔었는데 출발부터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고 결국 도착해서 렌트카가 취소되는 사태까지 발생해서 제대로 돌아다닐수가 없게 되었고 아무것도 하지도 못하고 지내고 오나 싶었는데 어찌어찌 택시를 타고 다니기도 하고 좋은 분들을 만나서 헌팅도 한차례 다녀왔지만 아쉬움이 매우 남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jVfMTgx/MDAxNzcyMDIwNTA4ODkw.Ue7U8wcmxFiGmZW2lHWrSSuh9U66HZQJnlp5D-L-Cg4g.tcw3qZEnBMNJZC-LKazo2n3S_we18n1Dnh7nBAmM3mQg.JPEG/L1000237-tile.jpg?type=s3" />
트롬쇠 케이블카 트롬쇠 전망대 야경 그리고 오로라 여행일: 2026년 2월 7일 / 글, 사진 : 순수시대 주세환 노르웨이 여행의 마지막 날, 조용한 긴 여정의 끝에서 저는 다시 한번 하늘을 올려다보게 되었습니다. 낮 동안 이어졌던 이동과 촬영의 피로가 몸에 남아 있었지만, 마음만은 이상하게도 가볍고 또렷했습니다. 북극권의 겨울 공기는 차갑고 투명했고, 그 속에서 바라본 트롬쇠의 풍경은 마치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이번 노르웨이 여행에서 수없이 많은 풍경을 마주했지만, 마지막 순간만큼은 조금 더 특별하게 기억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트롬쇠 케이블카를 타고 전망대에 올라, 이 여정의 끝을 조용히 마주하기.......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DlfOTIg/MDAxNzcwNjA0MzEwOTg2.yw_Pj7J5ztzWssOJTughcD0RVlf1HxG14VtWgivYgW8g.GRBmaSZy5I1EK3Pbx9d6Oq2UZLpgoqVXf6VAQnKg9g8g.JPEG/00.jpg?type=s3" />
노르웨이 로포텐 노르웨이 출사여행 다섯째 날 여행일: 2025년 2월 6일 / 글, 사진 : 순수시대 주세환 오늘은 노르웨이 여행 다섯째 날입니다. 로포텐 남부 촬영은 마치고 오늘은 북쪽으로 이동하는 날입니다. 어제까지 로포텐 남부의 주요 출사지라고 할 수 있는 곳을 둘러보고 또 새벽에 오로라까지 촬영한 후란 피곤이 많이 쌓여 오늘은 일정을 조금 늦게 시작했습니다. 홀므요르다 & 샌홀맨 숙소에서 10시 30분에 체크이웃을 하고 북부에 있는 스몰베르로 이동중 터널입구에서 공사중으로 인해 기다리던 중 만난 풍경 멀리 물안개와 함께 보이는 풍경에 카메라를 꺼내 들고 찍은 풍경 상고대도 피고 또 물안개가 있어 몽환적인 풍경을 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DZfMjYg/MDAxNzcwMzE4NjEzMTM2.IpZjoXq1dqoFKonJmRkVT0ClpQstxvb_tzc0uRz7t6Qg.BCcyZifN58NGllxhH6prk6nDfvbU-clfOggRLIiNL4Ag.JPEG/00.jpg?type=s3" />
노르웨이 로포텐 겨울 해외여행 로포텐 출사여행 세쨋날 여행일: 2026년 2월 3일 / 글, 사진 : 순수시대 주세환 노르웨이 로포텐 제도는 북극권 안쪽에 있는 군도로, 출사 여행지로는 거의 전설급이에요. 특히 2월 로포텐은 사진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한 번쯤은 꼭 가야 할 겨울 끝판왕”으로 불리는 곳으로 오로라를 보기 위해 찾았는데 겨우 만났지만 더 아름다운 오로라를 만나고 싶다. 누스피요르드 아침 7시에 조식을 먹고 숙소를 8시에 나왔다 첫번째 목적지는 누스요르드 였지만 중간에 달이 예뻐 한번 세웠던 곳인데 달은 금새 사리지고 말았다. 누스피요르드에 도착했는데 약간으 눈이 내렸다가 멈추었다. 이곳을 유료입장이라고.......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DRfMjc3/MDAxNzcwMTYyNDUzMDM2.47viROMnAxj-ywd_EQKPuUg5BVmroJlD5suKAqyRuOEg.9_v8W1KAe6ygcSuungJ65Rl1M321fQ_k5m8_7hyeAs0g.JPEG/00.jpg?type=s3" />
노르웨이 여행 로포텐 첫만남 여행일: 2026년 2월 1일 / 글, 사진 : 순수시대 주세환 오로라를 보기 위해 노르웨이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오후 11시 비행기를 타고 몇곳의 경유를 거쳐 34시간만에 만난 첫번째 야경이자 풍경입니다. 한번은 만나고 싶은 오로라 볼 수 있을지는 몰라도 먼길을 왔습니다. 제가 사는 공주에서 출발해 30시간이 넘게 걸려 겨우 도착한 노르웨이 로포텐 도착한 후 공항에서 숙소로 가는길에 만난 첫번째 풍경 그리고 많은 눈이 내려 눈내리는 풍경을 찍기 위해 도착한 유명한 노란집 불이 켜 있지 않아 노란색이 다르게 보이지만 스트로브를 활용해 처음 찍은 눈 내리는 풍경 .... 첫 만남이지만 내일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DJfMjA4/MDAxNzY5OTc1NTMzODE4.tSeznfT_phZGWlKR1buVXXWYe2cMlKcsdFxffiURYJ4g.UcNeclKdgwuf4Jurx57Jlb1JFoYybCIdk3lsBrS2h-Eg.JPEG/00.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