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르투갈 리스본 근교 여행 절벽마을 아제나스 두 마르 & Praia das Maçãs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근교여행으로 다녀온 아제나스 두 마르(절벽마을)과 아름다운 해변 마을인 마카스 비치를 소개해 볼게요:) 인스타에서 사진 한장 보고 반한 절벽마을인 아제나스 두 마르! 해 질 녘에 가서 일몰을 보고 싶었는데요 이곳은 리스본에서 대중교통으로 가긴 조금 어려워 보여서 4시간 정도 택시를 이용해서 다녀왔어요. 전날 오비두스 갈 때 탔던 택시 기사님이 2~3곳 스팟 들렀다가 리스본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150유로 정도(2025년 2월 기준) 라고 하시더라고요~ 3명이고 기차 타고 버스 타고 가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최소 10만원 이상은 교통.......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TVfMjQw/MDAxNzY4NDU5MjQ2NjIy.2dCQcK-GKfGTd-tCz5Q269psWhkWstLKYhi0QUM-Iccg.jOPsgW-MnwuN41M4CoJmQOsaMvLinphs_CB-Eg7rooMg.JPEG/XT506558.jpg?type=s3" />
리스본 여행을 하면서 시내를 한눈에 품고 싶다면 반드시 들러야 할 곳 바로 에두아르두 7세 공원(Parque Eduardo VII)입니다. 폼발 광장에서부터 길게 뻗은 기하학적인 잔디 정원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뻥 뚫리는 시원함을 선사하죠. 단순한 휴식처를 넘어, 포르투갈의 역사를 간직한 4월 25일 혁명 기념비와 현대적인 감각의 조형물들이 어우러진 이곳은 리스본 시민들과 여행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최고의 전망 포인트입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리스본의 푸른 하늘과 가장 잘 어울리는 이 공원의 구석구석을 소개해 드릴게요! 호카곶의 고요한 자연을 뒤로하고 드디어 리스본 시내에 접어들었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현대적인 아모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TVfMTE0/MDAxNzY4NDYyNjM5Nzk0.rnuCuCOCUsuLX2L4sCNXJeEn2NkkW_XeTDQ8AIlKoxUg.PBHVmIVbTLbBUFf9tWhwB-OEBOAiDxDUv0DhbO7C8S8g.PNG/fltmqhs.png?type=s3" />
스페인 바르셀로나 포르투갈 유럽 유심 할인 유심칩 이심 추천 사용법 겨울에도 여행하기 좋은 국가가 스페인과 포르투갈이에요~ 겨울에도 날이 사납지 않고 온화해서.. 무더운 여름과 겨울 두 계절 중 비교한다면 겨울이 훨씬 나은듯... :) 해가 짧아 아쉽긴 하지만. 유럽의 여름은 더워도 너무 더워.. 저도 올해 바르셀로나로 들어가 마드리드 그리고 스페인 남부 포르투갈 요렇게 여행 하려고 항공권을 끊어두었어요. 바르셀로나는 여행다녀온지 얼마 안되었지만 이번엔 남쪽으로~ 서쪽의 포르투갈로... 유럽은 가도가도 갈곳이 끝도 없잖아요?! 나 유럽병 걸린 여행자~ 스페인 포르투갈 유심 이심 추천 자주 여행하는 스페인 바르셀로나는 유.......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TJfMTAy/MDAxNzY4MTQ4Mjc2MTcw.d1PX5FO41YoKKDnCov3Ty8wifKAEnKq4JAzz6zjtKkMg._pDS6euVV4GkYsCsWBJoBBCqnlDo6U15piDgnQglI6Mg.JPEG/%B9%D9%B8%A3%BC%BF%B7%CE%B3%AA%C0%AF%BD%C910.JPG?type=s3" />
포르투갈 리스본 전망대 3곳 & 날씨 겨울에 어디를 여행해될지 고민되는 분들 많으실거 같은데요! 오늘은 겨울에 가도 따뜻하고 여행하기 좋은 포르투갈 리스본 소개해드릴게요:) 리스본 겨울 날씨 포르투갈 리스본은 겨울에도 굉장히 따뜻한곳이에요. 리스본 1월에 최저 온도가 4도이고 최고 온도는 15도 넘는 날씨도 많습니다. 리스본의 경우 1월과 2월이 가장 비가 많이 오는 시기인데 1월 평균강수일 15일, 강수량 109mm 2월 평균강수일 15일 강수량 110mm입니다. 날씨가 여행의 8할인데 운이 나쁘면 계속 비가오는 날씨일수도 있지만 저는 2월에 11일정도 갔었는데 2일정도 오고 계속 맑은 날씨였답니다. 1월보다 2월에 날씨가 더 따뜻.......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jZfODIg/MDAxNzY2NzQzODUxNzMw.BQVbjDPBWzWS4kNXRNg5_3hFNKWe9i1Dndwseh69t8Qg._RP-oLMXto1nrVs41-VMnh6MUas8Cb2LT9O5-tY5KVQg.JPEG/XT505753.jpg?type=s3" />
포르투갈 북서부의 작은 해안 마을 코스타 노바는 마치 동화 속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이색적인 풍경으로 여행객을 맞이합니다. 아베이루의 푸른 운하를 지나 도착한 이곳에서 마주한 선명한 줄무늬 집들과 광활한 대서양의 조화는 잊지 못할 깊은 영감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줄무늬 마을의 유래: 이곳의 상징인 줄무늬 집들은 '팔레이루스(Palheiros)'라고 불립니다. 과거 어부들이 안개가 짙은 날에도 바다에서 자신의 집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원색의 선명한 줄무늬를 칠하기 시작한 것이 그 유래입니다. 실용적인 목적이 이제는 세계적인 미적 가치를 지닌 마을을 만들었습니다. 전통의 보존: 처음에는 목조 건물이었던 이 집들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DlfMTEw/MDAxNzY3OTU5NDg5NzI2.ZUw6yY14R_dzvq5eCjBL_z3jNcoTExwrjSKUKaSY5vAg.nl9jpxjy2jBCn8lp2eQAfGR8utukO82G965gvRx1-Esg.PNG/wndansmlakdmf.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