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스본 여행을 하면서 시내를 한눈에 품고 싶다면 반드시 들러야 할 곳 바로 에두아르두 7세 공원(Parque Eduardo VII)입니다. 폼발 광장에서부터 길게 뻗은 기하학적인 잔디 정원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뻥 뚫리는 시원함을 선사하죠. 단순한 휴식처를 넘어, 포르투갈의 역사를 간직한 4월 25일 혁명 기념비와 현대적인 감각의 조형물들이 어우러진 이곳은 리스본 시민들과 여행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최고의 전망 포인트입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리스본의 푸른 하늘과 가장 잘 어울리는 이 공원의 구석구석을 소개해 드릴게요! 호카곶의 고요한 자연을 뒤로하고 드디어 리스본 시내에 접어들었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현대적인 아모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TVfMTE0/MDAxNzY4NDYyNjM5Nzk0.rnuCuCOCUsuLX2L4sCNXJeEn2NkkW_XeTDQ8AIlKoxUg.PBHVmIVbTLbBUFf9tWhwB-OEBOAiDxDUv0DhbO7C8S8g.PNG/fltmqhs.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