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2024년 고용노동부 제16기 정책기자단 이태승입니다. 2024년 동안 16기 기자단으로 활동하며 유용한 정보 많이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산재 근로자의 직장 복귀에 관한 정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대한민국의 저출산 문제가 매우 심각해지면서 갈수록 생산가능인구가 감소할 수밖에 없는 실정인데요, 한국고용정보원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노동시장은 2028년부터 공급제약(경제활동인구의 감소)의 영향으로 취업자 수가 감소하며, 전망 후기(27~32년)에 추가 필요 인력이 급증하는 등 산업전환과 중대적인 구조적 전환기에 놓여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산재 근로자들에게 원직장 복귀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소규모사업장이 업종별 특성에 맞게 안전보건관리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5.2.(목) 서울경제, "우리도 처벌 대상?"…식당 사장도 스타트업 대표도 여전히 몰라 2. 설명 내용 정부는 '24.1.27.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5인 이상 50인 미만 기업으로 확대됨에 따라, 중소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장이 스스로 안전 수준을 진단하고 컨설팅, 교육 등 필요한 정부지원사업을 연계하는 '산업안전 대진단'을 실시 중(1.29.~12월) 2~4월 집중추진기간 동안 중소사업장들이 중대재해처벌법을 인지하고 대진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편의점, 4대보험 고지서, OTT플.......
안전보건공단·경총, 중대재해 예방 업무협약 체결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 이하 ‘공단’)은 기업의 중대재해 예방 역량 향상과 안전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4월 30일(화)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손경식, 이하 ‘경총’)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중대재해처벌법의 조속한 현장 안착을 위해 공단과 경총이 공동으로 기업들이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확립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사회 전반으로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체결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대·중·소기업 간 유기적 네트워크 운영 및 공동 협력과제 발굴, 사업장 안전역량 향상을 위한 기술·재정 서비스 제공(공단) 및 사업장 활용 지원(협회), 사업장 안전문.......
배달종사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배달안전365' 연중 캠페인 실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5월 2일(목) 배달종사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우아한청년들과 함께 「배달안전365」 연중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배달안전365」는 양 기관이 협업하여 진행하는 배달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으로, 시기별 주제를 함께 결정하고, 홍보 플랫폼(SNS 등)을 공유함으로써 교통사고 예방과 관련한 메시지를 시의적절하게 배달종사자, 음식점주, 고객 등에게 보다 많이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입니다. 첫 캠페인 주제는 ‘야간운행 안전수칙’입니다. 야간 운행 시 '안전장비 착용', '저속 운행', '.......
1. 관련 기사 4.30.(화) MBC, “데이고, 눈 찔려도 산재신청은 나 몰라라.. 두 번 우는 이주노동자” 설명 내용 정부는 외국인을 포함한 모든 근로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내·외국인을 구분하지 않고 안전보건조치 등에 대한 철저한 지도·감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외국인 근로자 고용 사업장의 경우 고용허가제 담당자와 산업안전감독관이 합동으로 산업안전과 주거시설 등을 연계하여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음 올해는 외국인 고용사업장에 대한 산업안전보건 점검을 2,500개소로 대폭 확대하여 외국인 근로자가 작업하고 있는 공정의 안전·보건조치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사업장 감독, 소방청(119 구급대)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