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업무상 질병 처리기간 단축’ 국정과제 달성의 중요한 계기될 것...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과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박기현)는 12일 공단 서울합동청사에서 산재노동자의 신속하고 공정한 보상 및 권익보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산재처리 과정에서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노동자가 더 신속하게 보상받을 수 있는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산재노동자가 조기에 회복해 일상과 일터로 복귀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것이 핵심 목표입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업무상 재해의 신속·공정한 보상 처리 ▲공인노무사의 전문성을 활용한 근로자 지원 강화 ▲산재노동자 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TJfMTgy/MDAxNzU3NjY1NDc3NDY5.YBqsqzu4Uf4he2HK0i6aKkcq0yAklbrVz9LQgL_AVMcg.X0Ok3WEDmLXyzB5U30ujRbGlE1AV-QIO-yWPlwbK450g.PNG/%C7%F9%B7%C2sum.png?type=s3" />
안녕하세요. 2024년 고용노동부 제16기 정책기자단 이태승입니다. 2024년 동안 16기 기자단으로 활동하며 유용한 정보 많이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산재 근로자의 직장 복귀에 관한 정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대한민국의 저출산 문제가 매우 심각해지면서 갈수록 생산가능인구가 감소할 수밖에 없는 실정인데요, 한국고용정보원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노동시장은 2028년부터 공급제약(경제활동인구의 감소)의 영향으로 취업자 수가 감소하며, 전망 후기(27~32년)에 추가 필요 인력이 급증하는 등 산업전환과 중대적인 구조적 전환기에 놓여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산재 근로자들에게 원직장 복귀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