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 인천-도쿄 나리타 공항 면세점 대한항공 인천-도쿄 얼마 전 다녀온 도쿄 여행 때에는 오후에 출발하는 대한항공을 이용했어요. 일본으로 가는 비행기는 아침 출발이 많은데 도저히 새벽에 일어나는건 못하겠으니까! 이집트에서 오자마자 아프기 시작했는데 딱 하루 쉬고 도쿄 출국이라 상태가 메롱이었던. 이젠 정말 연달아 출국은 못하겠어요. 힘드로. 크리스피크림에서 도넛 하나 사먹구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대한항공 기다리기. 모닝캄 프리미엄 달고 싶어서 열심히 타는데 대체 언제 달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이날의 탑승구는 243번이었고 딜레이 없이 제 시간에 보딩하긴 했지만 실제 이륙은 살짝 늦어지긴 했답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ThfMTAx/MDAxNzQyMzA5NDE1NzYy.Vewd2uhQZooBb_apMD3eD9cSJAek38SqaV_qSrWZBT4g.7Ek2RypffDPJyduZW4cTXE50dIQ5mOic8qd62seQuTkg.JPEG/16%B5%B5%C4%EC.jpg?type=s3" />
대한항공 도쿄 나리타에서 인천 돌아올 때 이용했던 KE704 프레스티지석 탑승 후기와 여행 정보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이용했던 날짜는 3월 15일 토요일 오후 2시였고, 기체는 대한항공의 최신 기종인 보잉 787-10 드림라이너였어요. 도쿄 나리타에서 인천까지는 1,260km로, 이륙 후 2시간 15분이 걸렸습니다. 대한항공 비즈니스석 도쿄 나리타 인천 가격, 프레스티지석 마일리지 차감 정보 대한항공 도쿄 나리타에서 인천까지 프레스티지석 가격은 이 글 쓰는 시점에 793,000원입니다. 마일리지로 좌석 승급하는 경우에는 이코노미석 가격 562,800원에 1만 마일리지가 필요하고요. 순전히 마일리지로만 발권하는 경우에는 프레스티지석은 22,50.......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TZfMTg4/MDAxNzQyMTA2NDY5MjA0.uQM7WRK0MFdZHeKdTPrtpjM9i7DVYni1O9gy3TcHVmUg.GVwt1_M6RZWa7RUNG-EDzh4cmvqGYpEoYL9Y6Vaqcq0g.JPEG/IMG_5306.JPG?type=s3" />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삿포로 마일리지 비즈니스석 기내식 최근 아이 단둘이 다녀온 홋카이도 여행은 항공사 마일리지로 예약을 했었어요. 갈 때는 아시아나 이용했고, 돌아올 때는 대한항공 이용했는데 프레스티지석이 딱 있어서 그리 예약^^ 좌석이 뭐 좋은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3시간 푹 쉬면서 기내식 잘 먹고 일본 노선도 홋카이도 정도면 탈만합니다. 삿포로 신치토세 공항에서 인천공항행 대한한공 프레스티지 비즈니스석. 라운지 이용권도 줘서 밥 먹었는데 정말 잘 나오더라고요. (후기는 곧 써볼게요^^) 그나저나 프레스티지 이용할 땐 딱 저때 기분 제일 좋은거 같아요. 갈림길에서 나는 다른 곳으로... 자석은 프레스티지 슬리퍼! 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TRfMTcg/MDAxNzQxOTU5NTI4NjM5.Xr_tX-zrqoAgn40_ekeBWqko5wb1dkDbUDqp09CQ4zEg.GBUGcLdrs0v_0WCpsmnJMSsZqwZi-Wezw94n10m0wjwg.JPEG/20250227_151833.jpg?type=s3" />
해외여행 다니다보면 캐리어 파손 경험 한 번쯤 겪어보시죠? 아닌가 ㅋㅋ 저는 여태 세 번 경험을 해봤는데, 두 번은 모두 리모와 캐리어였어요. 최근에 대한항공 타고 다녀오면서 파손 보상해준 부분에 대해 써보자합니다. 작년 12월 방콕여행을 다녀왔어요. 이때 대한항공을 탑승했고요. 저녁 비행기라 라운지에서 적당히 먹고 바로 기내에서 낙지덮밥 줘서 또 열심히 먹어줬고요 :) 그리고 신나게 방콕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올 땐 새벽 비행이었는데 꿀잠자느라 기내식 구경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한국 도착해 집에 와서 또 씻고 꿀잠을 잤고요. 그런데말입니다... 리모와 캐리어가 파손됐더라고요?? 리모와 캐리어 파손 접수 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TNfMTE2/MDAxNzQxODY5MDI2OTI5.bmla5QFl6l0CigB2WPrbDQNUqC97vvwIQd5ReFukApUg.HTFBJZh2gHaazgIsIgJa4DT0_0Umuis8B2fLx42IAnog.JPEG/_MG_4849.jpg?type=s3" />
제가 지인짜 사과를 좋아하거든요. 근데 사과의 동네로 유명한 곳 바로 일본 아오모리현이 있답니다. 도착하자마자 엄청난 거대 사과가 반짝이며 환영을 해주는 곳이지요. 무려 10년 만에 가는 아오모리여행이라 두근세근 신나버린 1인 인천과 아오모리는 대한항공과 일본항공이 공동운항 중이고요. 인천공항 T2 10:25 아오모리공항 12:45 대한항공 일본항공 공동운항 KE767/ JL5164 공항에 사람 많다 많다 하는데 여전히 많았어요. 2월 중하순 출국이었는데 아마도 마지막 겨울여행을 떠나는 인파가 몰렸던 거 같습니다. 여전히 8시-10시 사이에 출발하는 비행기가 많기 때문에 아침 시간이 매우 붐비기는 하고요. 인천공항 2터미널도 매한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