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Ⅰ. 고용부문 (잠정결과) 1. 종사자 (2024년 10월 말) ▶ 총괄 - 2024년 10월 마지막 영업일 현재,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종사자는 20,173천 명 - 전년동월(20,081천 명) 대비 92천 명(+0.5%) 증가 ▶ 주요 특성별 ▷ 종사상지위별 - 상용근로자 전년동월대비 40천 명(+0.2%) 증가 - 임시일용근로자 30천 명(+1.5%) 증가 - 기타종사자 22천 명(+1.8%) 증가 ▷ 규모별 - 상용 300인 미만 16,780천 명으로 71천 명(+0.4%) 증가 - 300인 이상 3,393천 명으로 20천 명(+0.6%) 증가 ▷ 산업별 - 증가 산업: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99천 명, +4.2%), 금융 및 보험업(+19천 명, +2.4%), 사업시설관리, 사업지원 및 임대 서비스업(+18천 명, +.......
'25년에는 그간 포상에서 다소 소외되었던 노동자 계층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해 포상규모 확대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2025년도 근로자의 날 정부포상」 계획을 공고하고, 11.28.(목)부터 12.24.(화)까지 포상 후보자 추천을 받습니다. 「근로자의 날 정부포상」은 노동 존중 사회 실현을 위해 산업현장에서 성실하고 창의적으로 일하는 노동자(국내취업자, 해외근무자, 근로청소년 등) 및 노동조합원 등을 매년 발굴하여 포상해 오고 있으며, 1975년부터 올해까지 18,291명에게 포상을 했습니다. 특히, '25년에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산업현장을 묵묵히 지키면서 성실히 근무하고 있는 5인 미만 영세사업장 종사자, 플랫폼.......
현대 사회에서 취약근로자들은 다양한 이유로 인해 법적 보호와 교육의 혜택을 충분히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공공기관은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중 고용노동부에서 지원하는 <취업근로자 교육 및 법률구조상담 지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취약근로자 교육 및 법률구조상담 지원> 사업이란? <취약근로자 교육 및 법률구조상담 지원> 사업은 취약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자치단체가 취약근로자 대상 교육 및 법률구조상담사업 등에 소요되는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여 취약근로자의 노동 권리의식 함양 및 권리침해 구제를 지원하기 위해 도입되었.......
Q. 주휴일이 일요일일 때, 소정근로일인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인데 근로자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간 연차유급휴가를 사용한 경우 주휴수당을 지급해야 하나요? A. 해당 주의 전부를 쉬었을 경우에는 주휴수당을 지급하지 않아도 됩니다. Tip! · 유급휴일(주휴수당)은 1주 동안 소정근로일을 ‘개근’한 근로자에게 1주 평균 1일 이상을 유급으로 부여하는 것을 말합니다. · 해당 주의 전부를 쉬었을 경우에는 주휴수당을 지급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해당 주의 일부를 쉬고 나머지 소정근로일을 개근한 경우에는 주휴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기존 주휴수당 Q&A를 보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https://blog.naver.com/molab_suda/22.......
직업교육·훈련과 고용서비스를 연계하여 청년들은 원하는 일자리에 취업하고, 기업은 필요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지원 정책을 강화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는 11월 27일(수), 청년들의 직업능력 향상과 취업지원에 대한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장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두 부처는 청년들이 내실 있는 직업교육훈련을 받고 양질의 일자리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는 부처 간 협업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으며,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직업계고 교육의 산업 현장성을 높이고, 졸업생들의 취업 지원을 강화합니다. 고용노동부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