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명적인 밀폐공간 질식사고 예방 위해 집중 점검 및 지원사업 추진 최근 기온이 올라가면서 밀폐공간에서의 질식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밀폐공간 질식사고는 발생하면 재해자 2명 중 1명이 사망하는 치명적인 사고입니다. 2014년부터 2023년까지 최근 10년 동안 174건이 발생하여 338명이 산업재해를 입었는데, 이 중 136명이 사망했습니다. 이는 같은 기간 동안 발생한 다른 사고성 재해 사망률인 0.98%의 41배에 달하는 수준입니다. 이러한 위험성을 고려해 정부는 지난 5월 21일, 여름철 사업장 온열 대책을 수립 및 발표한 데 이어, 여름철 밀폐공간 질식 예방을 위한 고위험 사업장 집중 점검 및 재해예방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 「전국 직업병 안심센터 워크숍」 개최 - 안심센터 우수 사례 소개하고 발전 방안 논의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4.18.(목) 오후 1시 30분, 대전에서 「전국 직업병 안심센터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직업병 안심센터」는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 및 증진하기 위해 6개 권역, 10개 거점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만들어졌습니다. 2022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특히 급성중독 등 직업성 질병의 상시 예방 모니터링 강화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는 10개 안심센터의 의료진과 직원, 지방고용노동관서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의 직업성 질병 업무담당자 등 12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이곳에서 권역별 안심센터 우수 사례를 발표하고,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