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으로서 업무에 충실하기 위해선 건강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죠. 특히 직원의 건강이 기업의 경쟁력과 직결되면서 직업병 예방을 위하여 많은 기업이 노력하고 있어요. 하지만 소규모 사업장은 경영상황이 어렵고 보건관리를 전담할 인력도 부족하여 상대적으로 근로자의 건강관리에 취약한 상황인데요. 이러한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고용노동부는 근로자건강센터를 운영하고 있답니다~ 이번 시간에는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의 건강을 책임지는 근로자건강센터에 대해 알아볼까요? <근로자건강센터> 근로자건강센터는 보건관리자 선임의무가 없는, 5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와 특수형.......
- 「전국 직업병 안심센터 워크숍」 개최 - 안심센터 우수 사례 소개하고 발전 방안 논의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4.18.(목) 오후 1시 30분, 대전에서 「전국 직업병 안심센터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직업병 안심센터」는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 및 증진하기 위해 6개 권역, 10개 거점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만들어졌습니다. 2022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특히 급성중독 등 직업성 질병의 상시 예방 모니터링 강화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는 10개 안심센터의 의료진과 직원, 지방고용노동관서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의 직업성 질병 업무담당자 등 12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이곳에서 권역별 안심센터 우수 사례를 발표하고,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