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요즘 다시 노동주의 참맛 느끼는 중 ㅎ 밴쿠버 돌아오자마자 출근하고 애들 라이드하고 도시락싸고 ... 마루에 짐 다 쏟아놓고 그냥 바로 일상 복귀라 완전 개판 오분전이네여 ;; @ 사무실 (본사) 출근 오자마자 이틀 연속 출근 (오늘 쉬고 내일도 출근) 보통 폰 사진첩에 매일 내사진 1~2장은 있는데 요즘 너무 거지꼴이라 ... 양심상 셀피를 못 찍겠더라고요 쌩얼 너무 예의가 아닌것같아서 좀 더 부지런해져야겠다 싶은 요즘 낼은 스토어 나가야해서 풀메해야하긴 함;; 중대발표 어쩌고 하고 흐지부지 되었는데 (다들 놀라지도 않았... 몇년전부터 함께했던 회사니까.. ㅎㅎㅎ) 저 로얄캐네디언에서 일합니다 케케케~ 이틀후부터 공구죠! 직.......
@ 몇시간 전 찍은 사진 저는 밴쿠버로 잘 돌아왔어요! 오자마자 출근.. 한국서 갖고온, 너무나도 한글 써있는 "콜드브루라떼" 마시고 한국과 일본 간식 먹으며 일하는 중 - ! 출근길은 25분 걸렸는데 돌아올때는 1시간 넘게 걸린 것 실화... 암튼 돌아와서 막창 자연해동 시키면서 언넝 써 봅니다. @ preferred 좌석이라 넘 좋았지만 필케이스를 놔두고 온 것 ㅠㅠ 야무지게 챙겨갔고 중간에 한번 리필도 했던 필케이스 ㅠㅠ 프리미엄 이코노미라고 좋아했는데 웬걸 저기 앞 주머니에 두고 와버렸어요 흑 이 좌석은 간격이 정말 넓은 대신 - 다리 완전 쭉 뻗을 수 있고 화장실 갈때도 충분히 왔다리갔다리 ~ 가방을 전부 위로 올려야해.......
오늘은 캐나다 밴쿠버 여행 코스 다운타운 스투시 / 개스타운 / 잉글리쉬베이 / 딥코브 요렇게 기록해볼게요 :) 전 밴쿠버 현지인이긴 하지만 (하지만 캐나다에 잘 안 붙어 있는..) 한국에서 누가 놀러 오면 꼭 이 코스는 함께 갑니다 코스마다 자세히 소개드릴게요 사진 많아용 ㅎㅎ 밴쿠버 스투시 & 그 외 쇼핑리스트 "스투시 월드투어 반팔 / 후디" 를 살 수 있는 몇 안되는 도시 중 하나이죠 밴쿠버... 그래서 저도 동생들 놀러왔을때 두번이나 줄섬. 월드투어 시리즈는 한번에 사기 힘들어요. ■ 스투시..이미테이션이 많지만 월드투어 티셔츠 그리고 특히 후드집업들은 보기 힘들죠. 그래서 사야함 ■ 첫번째 방문시 밴쿠버.......
며칠전 로이랑 산책하다 찍은 영상 캡쳐한거- 울동네는 그냥 평범한 곳인데 다른 좀 유명한 가면 훨씬 좋은집 많고 엄~청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도 많아요. 요 집 정도가 Default 값? 젤 앞의 레인디어 코.. 빨갛게 빛나는 디테일 어쩔.. 루돌프가 밝으니 썰매를 끌어주렴~♪ 아 밴쿠버 주택가의 대부분의 집들이 이 시즌 저렇게 집 장식을 하는데 저마다의 정성과 개성이 엿보이고.. 그것들이 한 떼 모여 장관을 연출하거든요 그치만 매번 내가 운전하고 있기에. 사진이 조깅하다 찍은 저거 달랑 한장인게 참 아쉬운 부분 ㅠㅠ 나중에 기회가 되면 쭉 찍어 보여드리기로 할게요 하 맨날 찍기만하는데... 유투브도 영상 4개 올라가고 더이상 못.......
캐나다 밴쿠버 여행 지난 10월, 캐나다 여행에서 다녀온 밴쿠버 개스타운 ! 여행 중 포토스팟으로 많이들 방문하기도 하고, 시계 자체가 증기를 이용해 명소로도 유명한 증기시계를 1시간동안 15분, 30분, 45분, 정각 모두 듣고 왔다 :) 짧지만 임팩트 있었던 스팟 1. 밴쿠버 개스타운 캐나다 여행, 워홀로 많이 듣는 도시 밴쿠버 ! 밴쿠버 시내에는 개스타운이라는 곳이 있는데 여기에 200년 된 세계 최초 증기시계가 있어서 관광 명소로도 유명하다 :) 15분 마다 (정각, 15분, 30분, 45분) 증기를 내뿜으면서 노래와 함께 시간을 알려주는 대형 시계가 이 곳의 명물인데 우리도 마침 산책 겸 지나가는 길에 개스타운을 경유하게 돼서 슬쩍 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