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밴쿠버로 컴백한 이야기 + 설선물 예고드려요♥
@ 몇시간 전 찍은 사진 저는 밴쿠버로 잘 돌아왔어요! 오자마자 출근.. 한국서 갖고온, 너무나도 한글 써있는 "콜드브루라떼" 마시고 한국과 일본 간식 먹으며 일하는 중 - ! 출근길은 25분 걸렸는데 돌아올때는 1시간 넘게 걸린 것 실화... 암튼 돌아와서 막창 자연해동 시키면서 언넝 써 봅니다. @ preferred 좌석이라 넘 좋았지만 필케이스를 놔두고 온 것 ㅠㅠ 야무지게 챙겨갔고 중간에 한번 리필도 했던 필케이스 ㅠㅠ 프리미엄 이코노미라고 좋아했는데 웬걸 저기 앞 주머니에 두고 와버렸어요 흑 이 좌석은 간격이 정말 넓은 대신 - 다리 완전 쭉 뻗을 수 있고 화장실 갈때도 충분히 왔다리갔다리 ~ 가방을 전부 위로 올려야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