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 여행 지난 10월, 캐나다 여행에서 다녀온 밴쿠버 개스타운 ! 여행 중 포토스팟으로 많이들 방문하기도 하고, 시계 자체가 증기를 이용해 명소로도 유명한 증기시계를 1시간동안 15분, 30분, 45분, 정각 모두 듣고 왔다 :) 짧지만 임팩트 있었던 스팟 1. 밴쿠버 개스타운 캐나다 여행, 워홀로 많이 듣는 도시 밴쿠버 ! 밴쿠버 시내에는 개스타운이라는 곳이 있는데 여기에 200년 된 세계 최초 증기시계가 있어서 관광 명소로도 유명하다 :) 15분 마다 (정각, 15분, 30분, 45분) 증기를 내뿜으면서 노래와 함께 시간을 알려주는 대형 시계가 이 곳의 명물인데 우리도 마침 산책 겸 지나가는 길에 개스타운을 경유하게 돼서 슬쩍 보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