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외국인 근로자 산업안전 강화 대책을 수립 중입니다. 현재도 산업안전 관련 내·외국인 교육에 차이를 두고 있지 않습니다. 1. 관련 기사 7.22.(월) 뉴시스 “한국, 이주노동자 안전보건 정책 없어...정부 ‘반짝’ 대책뿐” 7.23.(화) 한겨레 “이주노동자들에게 안전교육·소방훈련 제대로 했는지 의문” 2. 설명내용 정부는 외국인 근로자의 산업재해 사고 예방 강화를 위해 현장 및 전문가 등의 의견을 바탕으로 관련 대책을 수립 중에 있음 그간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 등을 통해 ㈜아리셀 화재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관련하여 긴급재정지원 대책 등도 시행토록 발표(‘24.7.18)한 바 있음 관련 기사 내용 중 다음 사항은.......
제13차 현장점검의 날, 리튬 등 위험물질 사업장 대상 화재 예방 위한 집중 점검 화성 아리셀공장 화재사고 관련 후속 조치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이 유사 화재 및 폭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현장점검에 나섭니다. 7월 10일(수) 제13차 현장점검의 날에는 전국 지방고용노동관서장과 산업안전감독관들이 화재·폭발 위험 방지를 위한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합니다. 리튬을 비롯한 위험물질 제조·취급 사업장과 화재 사고 위험성이 큰 1·2차 전지 관련 사업장 등이 그 대상입니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비상구 설치 및 유지 여부와 적정 소화설비 설치와 비상상황 대응체계 등, 화재·폭발 사고.......
외국인 근로자 안전교육을 보다 내실화하고, 7월 중 산업안전 강화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1. 관련 기사 7.4.(목) 서울신문, “10명 중 1명 그친 외국인 노동자 안전교육... 오늘도 ‘바늘구멍’” 2. 설명 내용 현재 고용허가제 외국인 근로자(E-9, H-2)에 대해서는 입국 후 취업교육(2박3일)에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최근 5년간(’19~’23년) 취업교육(안전보건교육) 수료인원은 307,166명임 취업 후에는 비자와 관계없이 모든 외국인 근로자에게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주가 채용 시 교육 등 산업안전보건교육을 내국인과 동일하게 실시하여야 함 정부는 중소규모 사업장 및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언어별로 책자, 교.......
고용부-안전보건공단, 통신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 개최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은 2일 킨텍스에서 통신산업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방안 및 우수사례 공유를 위한「2024 통신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을 개최했습니다. 반도체 및 자동차 업종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및 협력업체 등 70개사 종사자와 학계, 관련 협·단체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1부에서는 주제 및 사례 발표가, 2부에서는 상생과 연대를 통한 중대재해 예방 방안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통신 산업은 세계 최초로 CDMA, LTE, 5G 서비스를 상용화하는 등 정보통신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핵심.......
- 외국인 근로자 산업안전 강화 방안 7월 중 발표 예정 - 위험성평가 인정사업, 정부지원사업 등 점검 및 개편 7월 1일(월)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 서울상황센터에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중앙사고수습본부(이하 ‘중수본’)」 이정식 본부장(고용노동부 장관)은 행정안전부, 외교부, 법무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등 각 부처가 참석한 중앙사고수습본부 2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관별 사고수습 조치현황 및 유가족과 피해자 지원 상황을 공유했으며,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특히, 유가족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애로 및 요구사항에 대해 세심하게 경청하고 문제를 해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