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발생한 중대재해를 모두가 이해하기 쉽게 심층 분석한 사례집으로, 50인 미만 기업도 참고 가능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가 12월 9일(월) '중대재해 사고백서: 2024 우연히 일어난 사고는 없다'를 발간합니다. 중대재해 사고백서는 실제 발생한 중대재해를 일반 국민도 이해하기 쉽게 심층 분석한 사례 모음집으로, 현장에서 유사 재해 예방에 활용토록 하기 위해 2023년 처음으로 발간했습니다. 발간 당시 산업현장을 비롯한 각계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이번이 두 번째 발간입니다. 이번 중대재해 사고백서는 안전보건관리체계의 첫걸음인 '위험성평가'와 관련된 사례를 중점적으로 다루었습니다. 위험성평가를 형식적.......
현대 사회에서 취약근로자들은 다양한 이유로 인해 법적 보호와 교육의 혜택을 충분히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공공기관은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중 고용노동부에서 지원하는 <취업근로자 교육 및 법률구조상담 지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취약근로자 교육 및 법률구조상담 지원> 사업이란? <취약근로자 교육 및 법률구조상담 지원> 사업은 취약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자치단체가 취약근로자 대상 교육 및 법률구조상담사업 등에 소요되는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여 취약근로자의 노동 권리의식 함양 및 권리침해 구제를 지원하기 위해 도입되었.......
'24년 상반기는 대형사고 영향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사고사망자 수 증가, '24년 3분기는 443명(411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16명(38건) 감소 ’24년 3분기(누적)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는 443명(411건)으로 전년동기 459명(449건) 대비 16명(3.5%) 감소했으며, 38건(8.5%) 감소했습니다. (업종별) 전년동기 대비 건설업 사망자 수는 감소한 반면, 제조・기타업 증가했습니다. ▲건설업은 203명(200건)으로 37명(15.4%), 35건(14.9%) 감소 ▲제조업은 134명(108건)으로 11명(8.9%) 증가, 13건(10.7%) 감소 ▲기타 106명(103건)으로 10명(10.4%), 10건(10.8%) 증가 (규모별) 전년동기 대비 50인(억) 미만은 감소했지만, 50인(억) 이상.......
국민 눈높이에 맞는 강도 높은 혁신 촉구 및 국정과제 추진함에 있어 적극적 노력 당부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11월 18일(월) 14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 후 첫 번째로 12개 산하 공공기관장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산하 공공기관의 경영혁신 방안을 논의하고, 직무성과 중심 임금체계 도입에 있어 조직 구성원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확산하는 등 국정과제를 추진함에 있어 산하 공공기관장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문수 장관은 고용노동부가 노동개혁과 산업안전, 일자리 정책의 핵심 부처임에도 다수의 산하 공공기관이 직무성과 중심 임금체계 도입 노력과 실적이 부진한 점 등을 사례로 들면서 국민 눈.......
제조·기타 분야에서 307개소, 건설 분야에서 236개소 등 총 606개소 접수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11월 13일(수) 「2024년 위험성평가 발표대회」를 개최하여 수상기업을 격려하고 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위험성평가란 사업주가 경영하는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을 근로자와 함께 찾고 이를 개선해 가는 산업안전의 핵심적이며 기본적인 활동으로, 고용부는 2013년부터 내실 있는 위험성평가 유인과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발표대회를 개최해 왔습니다. 이번에는 선정 절차와 규모, 혜택 등을 개편*하여 현장의 우수사례를 찾아 확산하는데 목표를 두었습니다. * (기존) 본선 1회 심사, 장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