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8월 첫째 주. 블로그 포토덤프 챌린지 참여 중입니다. 매주 주간 일기 형식으로 포토덤프 포스팅을 남겨 봅니다. 포토덤프는 꾸며낸 연출샷이 아닌 자연스러운 일상 사진을 공유하는 것인데요. 저는 여행 인플루언서 일상을 주제로 연재 중이이에요. 8월 첫째주. 여름휴가철을 맞아 한창 성수기여야 하는데 저는 이번 주 잠시 여행 (일)을 내려 놓았습니다. 지난 주에는 일본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마법을 시작해 컨디션이 좋지 않았어요. 매 번 말로만 쉬어야지 내려 놓아야지 해놓고 실천하지 못했는데 이번 주에는 일부러라도 일을 줄이고, 잠을 늘리고, 쉬려고 노력했습니다. 평소 같았음 새벽까지 포스팅 썼을 텐데 (쓸 수 있었지만.......
직장인으로서 업무에 충실하기 위해선 건강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죠. 특히 직원의 건강이 기업의 경쟁력과 직결되면서 직업병 예방을 위하여 많은 기업이 노력하고 있어요. 하지만 소규모 사업장은 경영상황이 어렵고 보건관리를 전담할 인력도 부족하여 상대적으로 근로자의 건강관리에 취약한 상황인데요. 이러한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고용노동부는 근로자건강센터를 운영하고 있답니다~ 이번 시간에는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의 건강을 책임지는 근로자건강센터에 대해 알아볼까요? <근로자건강센터> 근로자건강센터는 보건관리자 선임의무가 없는, 5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와 특수형.......
2022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직업병 안심센터’는 서울·중부(인천·경기·강원)·부산·대구·대전·광주, 총 6개 권역에서 10개의 거점 종합병원이 중심이 되어 근로자들의 직업성 질병을 찾아내는 역할을 담당하는 기관입니다. 직업병 안심센터에서는 직업성 질병을 신속하게 발견하기 위해서 현장조사, 시료 확보 및 분석을 실시하고, 추가적인 피해를 막기 위한 지원 조치도 수행합니다. 일하는 모든 사람에게 발생한 모든 질병이 직업병이 될 수 있습니다. 직업병의 발생 원인은 크게 4가지로 나눠 살펴볼 수 있는데요. 1) 근골격계질환, 소음성 난청, 복사열 등 물리적 원인, 2) 중금속 중독, 유기용제 중독, 진폐증 등 화학적 원인, 3) 세균 공.......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 직업병 예방, 근로자건강센터 활용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4.26.(금) 10:30 천안에서 「근로자건강센터」의 성과와 한계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근로자건강센터」는 2011년 인천 남동공단에 처음 설립된 이후 현재까지 전국에 24개 센터가 설치되어 있으며, 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 간호사, 물리치료사, 산업위생사, 심리상담사 등 전문인력이 배치되어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센터는 상대적으로 보건관리가 취약한 영세사업장의 근로자 및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뇌심혈관질환 및 근골격계.......
올리브영 찐덕후로서 느끼는 건 최근 몇 달 전부터 올리브영에서 헬스 라인에 엄청난 공을 들이고 있다는 거?~ +_+ 아무래도 자기 관리에 진심인 MZ세대의 트렌드를 겨냥한 변화라고 느껴지는데요. 그래서인지 요즘 매장에 방문하면 이렇게 건강식품이나 우먼케어 제품들을 한곳에 진열해서 쇼핑하기 참 편하더라구요. 그런데! 올리브영 APP에서 헬스+ 플랫폼이 새로 오픈되어 앱에서는 나에게 필요한 헬스케어 라인들을 손쉽게 만나볼 수 있어요! 아무래도 최근에 신규 런칭되어서 어플에 들어가면 이렇게 커다란 배너로도 소식 접하셨을 것 같아요. APP 내에 왼쪽 상단에 올리브영 옆에 헬스+라는 버튼을 클릭하면 간편하게 헬스플러스+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