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왓디 서울 타이 페스티벌 2025 청계천에서 진행되는 태국 축제 글/사진 @챙 저는 태국의 음식과 문화를 정말 좋아해서, 짧게라도 자주 태국에 다녀오려는 편이에요! 연휴에 방콕 항공권 100만원에 사서 3일이라도 다녀오는 사람이 바로 접니다.... 그런데 오는 9월 6일과 7일에는 태국까지 가지 않고도 서울 청계광장에서 태국의 전통 공연과 T-POP 아티스트의 공연, 정통 태국 요리와 수공예품, 다양한 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진행된다고 해요! 저는 이번 2025 싸왓디 서울 축제를 기념하는 주한 태국 대사관의 <축하의 밤> 행사에 초대를 받아 대사관저에 다녀왔어요! 행사에서 주한 태국대사님과 만나 사진도 찍고, 태국 공연.......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NfMTM4/MDAxNzU2OTAxNTIwODIx.yROEff7JQCR0mYt6YgBMi6k-xJQ0OqdA1Zb1jg8P-A0g.jABXXGfZit4unTc0kLRgtFTsriqhiL3U-O6MP4ctnlsg.PNG/%C1%A6%B8%F1%C0%BB-%C0%D4%B7%C2%C7%D8%C1%D6%BC%BC%BF%E4_-004_%2838%29.png?type=s3" />
진짜 괜찮은 사람 지은에게 의문투성이가 되어버린 팔찌! 지은과 정근은 서로 팔찌를 선물하며 징표를 나눠가졌는데요. 퇴소할 때까지 팔찌끼고 있자고 정근이 제안했는데요. 정근이 하자던 약속이 오히려 화근이 되어 버렸네요. 정근은 또다시 지은을 선택하며 함께 데이트하는데요. 지은도 정근이 다른 사람을 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믿고요. 정근도 고민할 것도 없이 지은을 택했다고 말하네요. 정근은 지은에게 계속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표현하는데요. 수영장에서나, 요리할 때도 지은과 함께 하겠다고 하고요. 정근도 성격과 달리 최선을 다하는 건데 지은은 부끄럽다며 살짝 부담스러운 듯. 지은이 간식을 먹으려 하자 정근이 요리해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JfNjUg/MDAxNzU2ODAzMjA1NDcy.uwr2ht5Qmlhz1aZK2tdeq7uNPcZ4mPkTmyHtLQ36CQgg.mbNE64mpVjhMoCHTgIL-v-nC5dXUqd69W2B68Xm4aq0g.PNG/ScreenShot_Tool_-20250902175257.png?type=s3" />
정안천 생태공원을 돌아 보고 다음 공주 여행 코스로 차로 15분 거리에 있는 국립공주 박물관을 찾아갔습니다. 이곳은 올겨울에 왔을 때 흥미진진한 특별 기획전을 보고 반해 한 번 소개를 했던 곳인데요. 이 번에 근처를 지나는 길에 이번엔 또 어떤 볼거리가 추가되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겨 찾아가 본 거랍니다. * 여행 일 : 2025년 8월 27일 도착한 시간은 오후 1시경,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박물관 안으로 들어가 봅니다. 입장료는 국립박물관이 모두 그렇듯 무료, 항상 하는 말이지만 이 좋은 시설을 관람료 부담 없이 둘러볼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습니다. * 운영시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 월요일 휴관 공주박물관 웅진백제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JfMTk0/MDAxNzU2NzU5OTk1ODk2.q0WMOn0bPHYzdRrxZCffLedgrPlT2W1NflqqX_Xx6I4g.887kd2XePjRAiuvyFgUTOBTZ_ujgKBIzvPiV5c96H_Yg.JPEG/4.jpg?type=s3" />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2425 여행을 떠나요] 숲과 꽃, 강물이 어우러진 치유의 길...양평에서 만나는 쉼과 사색 숲이 전하는 위로, 치유와 휴식의 공간 ‘쉬자파크’ 오감으로 누리는 힐빙의 여정, 미리내 힐빙클럽 문학·연꽃·강물 속에 담긴 감성 여행, 소나기마을·세미원·두물머리 [천지일보=최치선 여행전문기자] 양평은 자연과 문화, 그리고 치유가 한데 어우러져 몸과 마음을 달래는 특별한 여행지다. 숲 속에서 평온을 찾는 쉬자파크, 오감 치유를 경험하는 미리내 힐빙클럽, 문학적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소나기마을, 연꽃 정원과 생태의 가치를 품은 세미원, 그리고 두 강이 만나는 장엄한 풍.......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JfNTgg/MDAxNzU2NzUxODE3NTE4.kgla_LPXt8ln77sQB2OGxspsAP2zGmq8yETZ4oM1Nzog.GrKTby6Lafbv9LCfe7aBOHrX94F_RPimX1RIa3rYqeMg.JPEG/3312425%A3%DF3388262%A3%DF4839.jpg?type=s3" />
이번에 좀 한국 내 주변에 외국 지인 분포가 높은 상황이지요. 그 때문에 그런 것도 있지만 취미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지만 주변에서 보면 상당히 요상한 모습이기도 합니다. 30% 정도가 황인종이고 40% 정도가 백인, 20%가 흑인, 10%가 기준이 다릅니다 - 자신의 신념이 포함된 종 구분입니다. 기본적으로는 racism, 人種主義 를 기반으로 크게 보지만 여기에 젠더적 구분에 대한 이해 관념까지 더하면 제법 많은 생각의 차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근래에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민족적 종교관에 대한 부분도 이야기가 나왔지요. 본래는 한 외국 지인의 자식이 특이한 문신을 한 것 때문에 시작된 이야기였는데 이게 알게 모르게 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FfMjA2/MDAxNzU2NzEyMjI4MjY4.6OtKFfiPZd2xbROar1IMoXD5XCttCp9MOsSpq6ZwwjYg.Q2Gze6JGPCXJn45YhDNrm4YB2rJlaA-t0K_G_WAGQnYg.JPEG/b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