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괜찮은 사람 지은에게 의문투성이가 되어버린 팔찌! 지은과 정근은 서로 팔찌를 선물하며 징표를 나눠가졌는데요. 퇴소할 때까지 팔찌끼고 있자고 정근이 제안했는데요. 정근이 하자던 약속이 오히려 화근이 되어 버렸네요. 정근은 또다시 지은을 선택하며 함께 데이트하는데요. 지은도 정근이 다른 사람을 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믿고요. 정근도 고민할 것도 없이 지은을 택했다고 말하네요. 정근은 지은에게 계속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표현하는데요. 수영장에서나, 요리할 때도 지은과 함께 하겠다고 하고요. 정근도 성격과 달리 최선을 다하는 건데 지은은 부끄럽다며 살짝 부담스러운 듯. 지은이 간식을 먹으려 하자 정근이 요리해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JfNjUg/MDAxNzU2ODAzMjA1NDcy.uwr2ht5Qmlhz1aZK2tdeq7uNPcZ4mPkTmyHtLQ36CQgg.mbNE64mpVjhMoCHTgIL-v-nC5dXUqd69W2B68Xm4aq0g.PNG/ScreenShot_Tool_-20250902175257.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