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별 성
이번에 좀 한국 내 주변에 외국 지인 분포가 높은 상황이지요. 그 때문에 그런 것도 있지만 취미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지만 주변에서 보면 상당히 요상한 모습이기도 합니다. 30% 정도가 황인종이고 40% 정도가 백인, 20%가 흑인, 10%가 기준이 다릅니다 - 자신의 신념이 포함된 종 구분입니다. 기본적으로는 racism, 人種主義 를 기반으로 크게 보지만 여기에 젠더적 구분에 대한 이해 관념까지 더하면 제법 많은 생각의 차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근래에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민족적 종교관에 대한 부분도 이야기가 나왔지요. 본래는 한 외국 지인의 자식이 특이한 문신을 한 것 때문에 시작된 이야기였는데 이게 알게 모르게 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