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말, 1년 전부터 계획했던 캐나다 여행을 즐기고 있는 실시간 포스팅! 할로윈 분위기와 찐가을 모먼트를 즐기고 싶었는데 타이밍이 아주 좋아서 제가 느낀 캐나다 날씨와 저의 여행기 소개를 해봅니다. :-) 이번에는 밴쿠버 여행뿐만 아니라, 밴프로 가기 위해 잠시 거치는 캠룹스라는 지역에 제 친구가 살아서 다녀오게 됐는데요.ㅎㅎ 캐나다 벤쿠버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함께 소개를 해볼 테니 참고해서 여행 계획 세우세요. 아참! 그리고, 캐나다 eSIM 이심도 여행엔 필수인데 지금 할인 패키지 프로모션도 하고 있으니 포스팅 꼼꼼하게 읽어 보시고 미리 예약하세요! 10월 말의 캐나다 밴쿠버 여행! 레인쿠버라고 해서 10월 날씨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zBfMjc3/MDAxNzYxODA4ODkzODM3.4NboEq-MDIeEzBIJzTL5cHd3IiI5Tj97dlaauc3JnQYg.HeIiJMNfsV1t2E-Q0BEJ04fze7nTcp7eEz94XMiUpR4g.JPEG/7A352FAE%A3%AD07DD%A3%AD470C%A3%ADB89F%A3%AD4DB2E58B31C0.jpg?type=s3" />
이거 하려고 1년 전부터 캐나다 여행을 준비했다!!! 할로윈 코스튬 너무 좋아하는데 막상 한 번도 제대로 즐긴 적이 없었고, 해외는 할로윈을 너무 멋스럽게 잘 하니까!!! 캐나다에 살고 있는 관종 수지아짐님께... 1년 전부터 예약을 걸어 둡니다. ㅋㅋㅋ 그래서 드디어!!! 그날이 밝았습니다! 아니, 어두워졌습니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할로윈 시즌에 집 마당을 제대로 열정적으로 꾸민 주민이 있다고 해서~! 사자보이즈 코스튬을 부리나케 하고서 방문!!! 오늘은 정말이지 일찌감치 아주 바쁘게 보냈어요. 한국에서 갓 키링 DIY도 준비해와서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서 옷에 달아줬구요.ㅎㅎ (이런 디테일 아무도 안 보지만 내가 준비해써!!!).......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DFfMTI1/MDAxNzYxOTgzMDM1MjQ1.HUQs02YC_yr1mnmjtvMCYKb4Sg2sHHw8-jZA28yA3h8g.vvhVWx2I13d8ImurfH5E4jXDokRizitO780H5Xp3CCkg.JPEG/CA8F08B5%A3%ADD17D%A3%AD46A1%A3%ADB9E2%A3%ADA72226C609BD.jpg?type=s3" />
이번 캐나다 여행의 목적! 바로, 캐나다에 사는 친구들 집에 방문해서 소소한 일정도 즐기고 친구들이 어떻게 사는지도 알아보면서 추억 쌓기!!! 일단, 밴쿠버에 사는 수디멤네서 1박 후에 근교인(?) 북쪽 캡룹스를 가게 됐는데요. 저의 대학교 친구가 가정을 꾸리고 살고 있는데 한 번 놀러 오라고 해서 놀러 와봄! 그래서 투박하지만 매력적이었던 도시! 캐나다 캠룹스와 맛집, 버스로 가는 방법 등을 소개해 볼 테니 캠룹스 지역의 매력도 알아보세요! 밴쿠버에서 캠룹스 버스 먼저, 밴쿠버에서 캠룹스까지는 비행기를 타고 가도 되지만! 공항까지 또 가는 게 귀찮기도 하고, 알아보니 고속버스도 있어서 버스를 타기로 했어요. 그래서 혼자 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VfMzkg/MDAxNzYzOTk4MzI4NTMx.ZaGDA3BfO1MS9vz-N72iEDYD5Wqc-L69z5L0Agip4cwg.QBjdNeSqrcM9U9L1Ii7g_zdhZ26us4g66m-M8N4TtoYg.JPEG/7E652E8C%A3%AD43EF%A3%AD4A9C%A3%ADAC3B%A3%AD427B5F4C6D07.jpg?type=s3" />
2025. 6. 27 : 39일째 6년 전에 캐나다 서부를 35일간 다녀왔는데 이번에는 43일간을 다녀왔다 (2025. 6. 24~ 8.5) 2번의 여행 기일을 합하니 우연하게도 78일이 되어 미국 일주 75일과 비슷하게 되었다. 하여, 제목의 날짜를 지난번에 이어 계속 사용하도록 한다. 지난번의 밴쿠버에서 로키 여행은 현지 여행사를 통한 3박 4일의 짧은 기간이었으나 이번에는 자동차로 Jasper, Banff의 로키 일대를 10박 11일 동안 둘러보는 여유 있는 대장정이다. 지금까지의 포스팅 내용은 단순히 객관인 정보만 제공하는 데 그쳤다. 이미 에필로그에서 밝힌 바 있는 데 잠시 인용하면 [자연을 바라보는 시각은 사람에 따라 제각각이다. 그랜드캐니언을 예를 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zBfMTg2/MDAxNzU5MjM2NjI2MjE1.h0It4wLi0jmYCto2ojsH7E2S0zjN73n0p4g3u0SjOq4g.qHAErhf6P2e_w9LwLDDJs1F_m_xXbJt2NLT7JmER_Wwg.JPEG/_MG_8439_R.JPG?type=s3" />
포스팅 대신 저에 관한 신문 기사 한 건 올립니다. 6년 전의 캐나다 35일간 여행에 이어 지난 7월에는 43일간을 또 다녀왔다. 어쩌다 보니 [75일간 미국 일주 자동차 여행]과 비슷한 여행 기간이 되었다. 이런저런 사유로 오대양 육대주를 수없이 돌고 돌아보면 나라마다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캐나다는 로키산맥, 오로라, 압도적인 청정 자연의 나라라고 하면 되지 않을까? 이번 캐나다 여행 중 로키는 11일간을 다녀왔으니 지난번 4일간과 합치면 15일을 다녀온 셈이다. 특히 캐나다 로키산맥의 대표적인 절경지인 호수만 열 개 이상을 돌아보았는데 그중 각각 뚜렷한 개성과 감동을 주는 빙하가 빚어낸 눈부시게 맑은 여섯 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DdfMjQw/MDAxNzYyNDg1ODAzOTky.y66Suj52p4S0dFqxnmeRB-E97PlxutqPbIIXkqlh7U0g.ed6qJFzF8YlogeXuTOLsW4Mi7J_7HIOySSNsocMScPIg.JPEG/_MG_8742_R.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