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대신 저에 관한 신문 기사 한 건 올립니다. 6년 전의 캐나다 35일간 여행에 이어 지난 7월에는 43일간을 또 다녀왔다. 어쩌다 보니 [75일간 미국 일주 자동차 여행]과 비슷한 여행 기간이 되었다. 이런저런 사유로 오대양 육대주를 수없이 돌고 돌아보면 나라마다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캐나다는 로키산맥, 오로라, 압도적인 청정 자연의 나라라고 하면 되지 않을까? 이번 캐나다 여행 중 로키는 11일간을 다녀왔으니 지난번 4일간과 합치면 15일을 다녀온 셈이다. 특히 캐나다 로키산맥의 대표적인 절경지인 호수만 열 개 이상을 돌아보았는데 그중 각각 뚜렷한 개성과 감동을 주는 빙하가 빚어낸 눈부시게 맑은 여섯 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DdfMjQw/MDAxNzYyNDg1ODAzOTky.y66Suj52p4S0dFqxnmeRB-E97PlxutqPbIIXkqlh7U0g.ed6qJFzF8YlogeXuTOLsW4Mi7J_7HIOySSNsocMScPIg.JPEG/_MG_8742_R.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