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대신 저에 관한 신문 기사 한 건 올립니다. 6년 전의 캐나다 35일간 여행에 이어 지난 7월에는 43일간을 또 다녀왔다. 어쩌다 보니 [75일간 미국 일주 자동차 여행]과 비슷한 여행 기간이 되었다. 이런저런 사유로 오대양 육대주를 수없이 돌고 돌아보면 나라마다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캐나다는 로키산맥, 오로라, 압도적인 청정 자연의 나라라고 하면 되지 않을까? 이번 캐나다 여행 중 로키는 11일간을 다녀왔으니 지난번 4일간과 합치면 15일을 다녀온 셈이다. 특히 캐나다 로키산맥의 대표적인 절경지인 호수만 열 개 이상을 돌아보았는데 그중 각각 뚜렷한 개성과 감동을 주는 빙하가 빚어낸 눈부시게 맑은 여섯 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DdfMjQw/MDAxNzYyNDg1ODAzOTky.y66Suj52p4S0dFqxnmeRB-E97PlxutqPbIIXkqlh7U0g.ed6qJFzF8YlogeXuTOLsW4Mi7J_7HIOySSNsocMScPIg.JPEG/_MG_8742_R.JPG?type=s3" />
캐나다 밴프 여행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루이자 후기! 태평양 철도회사가 19세기 말에 설립한곳으로 주민들에게 야생의 다이아몬드라고 불리었는데 1890년에 소박한 통나무집으로 시작해 지금은 552개의 호화로운 객실과 7개의 레스토랑으로 탈바꿈했고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산과 호수가 어우러진 경관을 즐길 수 있는곳으로 빙하에 침식된 곳에 빙하수가 흘러들어 생긴 빙하 호수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고 여름부터 가을까지는 에메랄드빛이지만 겨울날에는 모두 얼어붙어 눈으로 덮여서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는데 날씨가 좋은 여름날에 갔다가 모레인을 즐기고 내려와 점심을 먹기위해 갔었고 내부를 둘러보고 레스토랑으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zBfMjgx/MDAxNzY0NDg1NzAyNjQx.nP8UPKZjrbpJKmZHlmZ0kmm-KuII257SvJgWYKM2JhYg.rIQNZjUJJMAuGap0lSzP-MqbsWCW4ILCPiAaWJYJv40g.JPEG/L1021403-t.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