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24년 말, 대한민국은 65세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차지하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게 된다고 합니다. 2025년에 25~29세의 인구는 2017년 대비 172만 명이 감소되었으나, 65세 이상은 344만 명 증가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생산가능인구의 감소로 이어져 고용환경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년을 연장하거나 폐지하고, 정년 퇴직자를 재고용하는 등 계속고용제도를 활용하면 기업과 근로자 모두에게 유리하게 생산가능인구 감소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기업은 업무경험이 풍부하고 숙련도 높은 근로자를 확보할 수 있어서.......
고용노동부 장관, 폴리텍대 현장 방문 및 중장년 고용정책 논의 위한 전문가 간담회 개최 7월 24일(수),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은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에 방문해 신중년 특화 훈련과정에 참여 중인 중장년 훈련생들을 격려하고, 중장년 고용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전문가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현장방문 및 간담회는 근로자가 나이와 관계 없이 더 오랫동안 원하는 일자리에서 일할 수 있고, 기업은 활력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더 많이 창출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노동시장으로의 대전환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① 중장년 직업훈련 투자 확대 이정식 장관은 폴리텍대가 운영하는 '신중년 특화 훈련 프로그램&#x.......
- 고용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제 우수사례집 발간 - 사례집 발간에 맞춰 평가위원 워크숍 및 우수사례 발표회 개최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10일 '고용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제 우수사례집'을 발간하고, 인증제 평가위원 워크숍과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우수사례집에는 전국 단위로 체계적인 취업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제이엠커리어' 등 4개 기관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직업 정보를 제공하는 '중소기업은행' 등 2개 기관, 여성·장애인 등 정책 대상이나 지역‧업종 등에 특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 등 4개 기관 사례가 담겼습니다. 우수사례집은 &.......
여러분은 몇 살까지 일하고 싶으신가요? 40세 이상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평균 68.9세까지 일하고 싶다는 결과가 나왔는데요, (출처 : 2023년 중장년 구직활동 실태조사 – 한경협 중장년내일센터-) 기대수명이 늘어나면서 길어진 노후에 대비하기 위해 은퇴 후에도 경제활동을 고려하는 중장년이 증가하고 있어요. 앞으로 중장년층이 노동시장에서 소외당하지 않도록 중장년의 특성을 반영한 고용정책이 필요하겠죠. 그래서~ 고용노동부는 중장년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어요.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은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인 신중년 퇴직전문인력에게 지.......
월간 내일 5월호 기사입니다. 고령화는 이제 사회적 이슈가 아닌, 자연스런 현상이죠. 은퇴 이후, 제2의 삶을 준비하고 계획하는 것을 지원해주는 제도와 서비스 영역도 전 세계적으로 보다 확대되고 있어요. 경력설계로 멋진 2의 삶을 만들다 고용노동부에서는 장년에 진입하는 40대부터 60대까지 중장년을 위한 경력설계 서비스를 지원해요. 은퇴·퇴직 후 노후를 걱정하는 중장년을 위해 자가 진단으로 생애경력설계를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었어요. ‘생애경력설계서비스’는 참여자 연령과 취업 여부, 종사 업종 등에 따른 생애 과업의 이해, 직업 역량, 가치관 분석을 통한 체계적인 경력 관리 지원이 목적이에요. 또 중장년의 생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