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서초동>은 ‘생계형 어쏘(법무법인에 속해 월급을 받는) 변호사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한 번쯤 품었던 마음, 열두 번쯤 내뱉었던 말들이 대사가 되어 귀에 쏙쏙 박힌다. 100% 공감 가는 대사를 통해 월급쟁이의 현실을 들여다본다. “퇴근시간은 없는데, 왜 출근시간은 정해져 있냐고” 야근이 일상이 된 직장인, ‘유연근무제’라는 말이 무색한 회사 문화, 일은 끝나지 않는데 시계는 잘도 돌아가는 현실과 같은 일상을 꼬집는 대사이다. 출근시간은 정확히 지켜야 하지만, 퇴근은 일이 끝날 때까지 미뤄지는 것이 일상이다. 근로계약서상 ‘9 to 6’지만 실제로는 ‘9 to 언제까지나’인 현실! 직장인이라면 공감 100%. “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hfMTUw/MDAxNzU2MzQ1MTU2ODQ4.aG1-n_nD6TLR1BebZQlKNyf8GclSIwQxo80kP7azV6Mg.1OKxmgSnDKPcDgHNZJELNJKHSCE_YhLk7Z9kX9kbR24g.PNG/%B0%ED%B3%EB%BA%CE_%BA%ED%B7%CE%B1%D7_sum.png?type=s3" />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24년 말, 대한민국은 65세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차지하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게 된다고 합니다. 2025년에 25~29세의 인구는 2017년 대비 172만 명이 감소되었으나, 65세 이상은 344만 명 증가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생산가능인구의 감소로 이어져 고용환경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년을 연장하거나 폐지하고, 정년 퇴직자를 재고용하는 등 계속고용제도를 활용하면 기업과 근로자 모두에게 유리하게 생산가능인구 감소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기업은 업무경험이 풍부하고 숙련도 높은 근로자를 확보할 수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