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기업 237개사, 중소기업 3,355개사 안전보건 상생협력 협약 체결 - 2024년 상생협력 우수기업 20개사 시상 및 대표 우수사례 발표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2월 26일(수) 14시 은행회관에서 「2025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에는 엘지이노텍㈜, SK하이닉스㈜ 등 대기업 50개사와 범양기업, 풍일산업 등 중소기업 50개사 그리고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손경식)가 참석했습니다.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은 인력과 재정 상황이 열악하여 안전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대기업이 안전관리 경험과 재정‧기술 등을 지원하고 정부는.......
(데스크칼럼) 무안국제공항에 홀로 남은 진에어 항공기 1대..뭔 일(?)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9279 제주항공 사고 20분 전 무안국제공항 도착 후 발 묶여..눈덩이처럼 손해발생 지난해 말 우리 국민을 크게 놀라게 했던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사고는 항공여행의 많은 변화를 가져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중 가장 큰 변화는 저가항공보다 대형항공사를 선호하는 경향이 늘었다는 것이다. 많은 여행객들이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저가항공 보다는 보다 더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대형 항공사로 항공기 이용을 바꾸고 있다고 한다. 이는 가격보다 안전을 더 선호한다는 것으로 실제 대형항공사 예약상황.......
25년 제3차 현장점검의 날, 50인(억) 미만 산재 취약 사업장 중점 점검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2월 12일(수), 제3차 현장점검의 날에 중소규모 고위험 사업장을 대상으로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을 중점 점검합니다. * 3대 사고유형은 사고 사망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추락, 끼임, 부딪힘이고, 8대 위험요인은 비계, 지붕, 사다리, 고소작업대, 방호장치, 정비 중 운전정지, 혼재작업, 충돌방지장치임 지방고용노동관서별로 자체 파악한 위험기계[끼임, 부딪힘] 및 밀폐공간[질식] 보유 사업장, 골조[추락], 굴착[무너짐], 도장 및 방수[화재] 공정이 있는 건설 현장 등을 중심으로 주요 위험에.......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위험 요소 예방을 위한 네 가지 필수 안전 수칙, 16개 언어로 전달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외국인 근로자와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4대 금지 캠페인]을 9월 25일부터 전국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작업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이 자주 겪는 위험 요소 예방을 위해 네 가지 필수 안전 수칙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안전 수칙은 '▲안전장치 해제 금지, ▲모르는 기계 조작 금지, ▲보호구 없이 작업 금지, ▲작동 중인 기계 정비 금지'이고, 외국인 근로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표현하며 한국.......
안녕하세요. 고용노동부 정책기자단 김동철입니다. 여러분께서는 매년 일터에서 사고로 사망하는 근로자가 몇 명이나 되는지 알고 계신가요? 통계에 따르면 매년 약 800명 이상이 일터에서 안타깝게 사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근로자 만 명당 산업재해 사고사망자 수(사고사망만인율)로 환산한 사고사망만인율은 0.4~0.5‱(퍼미리아드)로 OECD 국가들 중 최하위 수준에 해당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고용노동부는 일터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줄이기 위해 ‘위험성평가’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험성평가란 사업주와 근로자가 힘을 합쳐 사업장의 위험성을 평가하는 제도입니다. 선진국에서는 사업장의 위험요소를 가장 잘 파악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