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폭적 육아제도 지원과 노동약자 보호, 중대재해 감속 등 다양한 정책 노력 지속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윤석열 정부 출범(2024. 11. 12.(화)) 이후 노사법치 확립 등 고용노동분야의 성과 및 향후 정책 추진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년 6개월간 법치 확립을 기반으로 현장 노사관계 안정과 높은 고용률 등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이외에도 국민들의 일상과 직결된 육아문제와 체불임금, 산업재해 등의 분야에서 여러 어려움들을 덜어드리기 위한 다양한 정책적 노력들을 지속해 왔습니다. 1. 그간의 성과 [1] 법치를 토대로 현장 노사관계 안정기조 지속 ① 노동현장 불법 관행 개선 그간 산업현장에서 오.......
첫 경제적 자립의 길, 청년 아르바이트의 현실 사회 초년생들에게 아르바이트는 경제적 자립을 위한 수단이자, 첫 사회 경험입니다. 그러나 많은 청년이 이러한 아르바이트 과정에서 기본적인 근로권익을 침해받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에 직면했을 때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계청의 2024년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주 36시간 미만 취업자는 680만 9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35만 7천 명(5.5%) 증가했으며, 주 15시간 미만 초단시간 근로자 또한 255만 7천 명으로 5.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주 15시간 미만의 초단시간 근로를 선택하는 청년들이 급증하면서, 이들이 주휴수당이나 연차휴가 등 기본적인 근로 혜.......
근로감독관의 지도해결(811억 원)과 대지급금 지원(479억 원)▶체불임금 1,290억 원 청산 기관장의 현장 지도로(217억 원)와 근로감독(39억 원)▶현장에서 추가로 256억 원 청산 고용노동부는 대통령의 지시(8월 26일)에 따라 추석 전 3주간(8.26.~9.13.) 집중지도기간을 운영한 결과, 근로감독관의 지도해결로 811억 원과 대지급금 479억 원 지원으로 체불임금 1,290억 원이 청산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더불어 217억 원의 기관장의 현장 지도와 39억 원의 근로감독을 통해 총 256억 원이 현장에서 추가로 청산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추석에는 예년과 달리 신고사건 처리 위주의 관행에서 벗어나 기관장(청장․지청장)의 현장 청산지도와 사.......
부산 소재 ㄱ기업, 충남 소재 ㄴ기업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발표 고용노동부 장관 김문수는 9월 8일 부산 소재 ㄱ기업, 충남 소재 ㄴ기업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지난 8월 22일 "근로자 임금은 체불하면서 처·며느리는 허위로 고액 임금을 지급한 건설업체"에 이어 두 번째 결과 발표입니다. ㄱ기업은 부산 지역 여러 곳에서 30여 명을 고용하여 가스충전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ㄱ기업이 지방노동관서에 연장근로수당 등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는다는 사건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감독 결과, ㄱ기업은 '16년도부터 5인 이상 사업장으로 정상 운영하던 중.......
임금채권보장기금 재정건전성 강화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7.22.(월) 뉴시스 “정부, 체불임금 대신 주고 ‘3.3’조원 회수 못해… 42%는 4년 넘어” 기사 관련 (중략) 대지급금 미회수액이 지난해 기준 3조3300억여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와 함께 체불 청산 의지가 있는 사업주에게 최대1억5000만원의 융자를 실시하고, 근로자에게 생계비로 최대 1500만원의 융자를 지원하는 ‘체불청산지원융자’ 사업 역시 미회수율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후략) 2. 설명 내용 ’19~’21년 대지급금 제도개편(상한액↑, 절차간소화), 임금체불이 증가하면서, 체불 근로자의 신속한 보호를 위한 대지급금 지급액도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