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는 민간과 힘을 합쳐 배달종사자 온열질환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8.5.(월) 세계일보, “새벽에도 숨이 턱”···배달기사 ‘열대야와의 전쟁’ 2. 설명내용 고용노동부는 플랫폼운영사가 배달종사자 온열질환 예방조치를 적극 이행하도록 권고·촉구하고 있음 지난 6.24. 노·사 단체 의견수렴을 거쳐 「여름철 배달종사자를 위한 온열질환 예방가이드」를 배포했고, 플랫폼운영사들이 온열질환 예방가이드 내용을 적극 준수토록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음 - 배달종사자가 폭염 상황을 신속히 인지하도록 기상청의 폭염예보를 플랫폼 운영사에 실시간 전파하고, - 민-관 합동 캠페인, 현장 점검(플랫폼운영사, 지역배달.......
고용노동부 장관, 현장 방문해 근로자 격려 및 애로 경청 8월 5일(월) 오전 9시 30분,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이 대전 한미타올에 방문해 사업장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2025년 최저임금 결정 고시를 계기로 현장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확인하고 제도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현장방문이 마련되었습니다. 이정식 장관은 생산공정을 먼저 둘러본 후, 현장에서 작업 중인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차담회 시간을 가졌습니다. 차담회 참석한 사업주들은 다양한 경영상의 애로사항을, 근로자들은 업무 또는 생활 중 겪는 어려움을 생생하게 전달했습니다. 또한, 최저임금 제도에 대한 생각도 허심탄회하게 나누었습니다. 이정.......
청소년기에 진로를 선택하는 것은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여 미래의 직업을 정하기 위해 중요한 과정이죠. 하지만 많은 고교생이 진로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2023 진로교육현황조사(통계청)」에 따르면 전체 고등학생 중 진로 미결정자가 8.2%, 특성화고 진로 미결정자는 17.7%이며 직업계고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에서는 진로 미결정자가 21.7%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진로를 탐색하고 결정하는 것은 직업 선택뿐 아니라 삶의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기에 고교생이 조기에 진로를 탐색하고 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게 중요하겠죠.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고교생의 진로 결정과 취업을 지원하는 정책을 만.......
근로자는 은퇴 등의 이유로 퇴직 시 노후 보장을 위해 목돈이 필요하지만, 중소기업은 복잡한 가입 절차와 경제적인 부담으로 인해 퇴직연금 도입을 기피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22년 9월 도입한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푸른씨앗)는 가입 절차를 간소화하고 사용자 부담금을 일부 지원하는 국내 유일의 중소기업 맞춤형 퇴직연금기금제도예요. 월간 내일 8월호에서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가 무엇인지 함께 알아볼까요? 중소기업 맞춤형 퇴직연금기금제도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푸른씨앗)는 퇴직연금 도입률이 낮고, 퇴직급여 수급권 보호가 미흡한 근로자 30인 이하 중소기업에 퇴직연금 도입을 촉진하고 근.......
2024년 고용노동부는 장시간 근로문화를 개선하고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맞추자는 취지로 워라밸일자리 장려금에 ‘실근로시간단축 유형’을 신설하였습니다. 기사를 통해 장시간 근로문화가 왜 문제가 되는지, 그리고 새롭게 도입된 실근로시간 단축 유형에서는 이를 어떻게 개선하고자 하는지 알아봅시다. 장시간 근로문화의 문제점 편도인(2012)의 연구에 따르면, 장시간 근로는 근로자, 기업, 국가 전체의 건전한 발전을 저해합니다. 우선, 장시간 근로문화는 근로자의 건강을 심각하게 저해하며 일·가정 양립과 건강한 가족 형성을 저해하는 문제를 낳습니다. 또한 장시간 근로는 산업재해 증가, 능력개발 기회의 축소, 낮은 노동생산성 등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