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12.(목)~10.21.(월) 유연근무, 근로시간 단축 등을 소재로 한 콘텐츠 발굴을 통해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고용노동부 장관 김문수는 일과 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키워라 워라밸! 일·생활 균형 콘텐츠 공모전'을 9월 12일 목요일부터 10월 21일 월요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일과 생활 균형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근로자와 기업의 참여 유도를 위해 유연근무, 근로시간 단축, 일하는 문화와 방식 개선 등을 소재로 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공모전 주제는 "회사와 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일·생활 균형"이고, 공모 분야는 영상, 이미지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됩니.......
2024년 고용노동부는 장시간 근로문화를 개선하고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맞추자는 취지로 워라밸일자리 장려금에 ‘실근로시간단축 유형’을 신설하였습니다. 기사를 통해 장시간 근로문화가 왜 문제가 되는지, 그리고 새롭게 도입된 실근로시간 단축 유형에서는 이를 어떻게 개선하고자 하는지 알아봅시다. 장시간 근로문화의 문제점 편도인(2012)의 연구에 따르면, 장시간 근로는 근로자, 기업, 국가 전체의 건전한 발전을 저해합니다. 우선, 장시간 근로문화는 근로자의 건강을 심각하게 저해하며 일·가정 양립과 건강한 가족 형성을 저해하는 문제를 낳습니다. 또한 장시간 근로는 산업재해 증가, 능력개발 기회의 축소, 낮은 노동생산성 등으.......
정부는 일·생활 균형의 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7.23.(화) 세계일보, “유연근무제, 현장선 ‘헛바퀴’… 정부 사업 달성률 32% 그쳤다” 기사 관련 2. 설명내용 워라밸을 중시하는 가치관의 확산 등으로 현장의 유연근무는 중장기적 증가 추세에 있으며, 정부도 유연근무 확산을 위한 다양한 대책 추진 다만 코로나19 유행 당시 사회적 거리 두기 등의 영향으로 재택근무 등 유연근무가 급증하면서 관련 예산도 크게 증가했으나, 이후 일상회복과 함께 경제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재택근무 등 유연근무 수요가 큰 폭으로 감소 정부는 현장의 유연근무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육아기 지원을 강화하고 현장의 기.......
고용노동부, 유관기관 참석한 「워라밸 행복산단 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7월 23일(화),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서울디지털산업단지에서 「워라밸 행복산단 지원사업」 수행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정식 장관과 문헌일 서울특별시 구로구청장, 한국산업단지공단·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인재채움뱅크 등 사업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발대식이 진행된 서울디지털산업단지는 청년 근로자 비중이 높은 산업단지입니다. 정부는 단지 내에서 일·가정 양립에 대한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유관기관과 함께 제도의 확산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제도에 대해 알지 못해 쓰지 못하는 기업이 없도록 한.......
관계부처·경제단체 합동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선정 계획 발표 7월 17일(수), 고용노동부는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을 선정하고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며 올해 선정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최근 일·생활 균형에 대한 관심이 커지며 유연근무가 노동시장의 새로운 경향으로 자리잡고 있을 뿐 아니라, 우리사회가 초저출생의 위기를 직면하며 유연근무와 일·육아 병행이 매우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는 상황에 따라 정부 부처와 경제단체가 힘을 모았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일·육아 동행 플래너 운영 등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