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실 있는 위험성평가를 위해 근로자 참여를 확대하고 컨설팅 등을 적극 추진 중입니다.
내실 있는 위험성평가를 위해 근로자 참여를 확대하고 컨설팅 등을 적극 추진 중입니다. 1. 관련 기사 8.7.(수) 매일노동뉴스 “‘서명하면 끝’ 요식행위 된 위험성평가, 방치하는 노동부” 2. 설명내용 효과적인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22.11월)을 통해 위험성평가를 핵심 수단으로 한 ‘자기규율 예방체계’ 확립을 추진 중 기존의 방법이 너무 어렵고 복잡하다는 현장의 의견에 따라 평가방법은 다양화하되 위험성 결정 등에도 근로자가 참여토록 참여 범위를 전 과정으로 확대(’23.5월)하는 등 내실화해 왔음 ’23년에는 사고사망만인율이 최초로 0.3‰대에 진입했고, 위험성평가 실시율도 ’19년 33.8%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