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 감소를 위해 위험성평가 확산‧정착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중대재해 감소를 위해 위험성평가 확산‧정착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10.23.(수) 뉴시스, “사업주 편의 봐주는 위험성평가, 건설업서 오히려 중대재해 키워” ㅇ 정기 및 수시평가가 상시평가로 대체 가능해지며 설비·장비 변경 및 그에 따른 작업 방식 변화가 있어도 위험성평가를 굳이 하지 않게 됐다 ㅇ 최초평가와 상시평가 과정이 관리자 중심으로 진행돼도 무방할 만큼 노동자 참여가 구체적이지 않아 현장 노동자 배제로 이어진다 2. 설명내용 위험성평가는 사업주가 근로자와 함께 사업장의 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하는 과정으로 '13년 산업안전보건법에 도입된 이후 실시 시기 명확화, 근로자 참여 확대 등 내용적 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