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 상반기 채용절차법 집중 지도·점검(5.1.~6.28.)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채용과정상 청년들의 권익보호를 위하여 5.1.~6.28. 중 상반기 채용절차법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점검 대상은 ①“채용광고와 다른 근로계약” 익명신고 사업장 23개소, ②취업포털 구인광고 모니터링 결과 법 위반 의심 사업장 218개소, ③청년 다수고용 사업장 159개소 등 총 400개소입니다. ① “채용광고와 다른 근로계약” 익명신고의 경우, 집중 익명신고 기간(3.14.~4.13.)에 접수된 65건 중 채용절차법 위반이 의심되는 23건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신고사례중 정규직으로 채용광고 후 근로계약을 계약직 등으로 불리하.......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려면 경쟁력을 확보해야 할 텐데요, 이를 위해선 기업에 적합한 인재를 채용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하지만 우리나라 국민의 절반가량이 채용과정과 절차가 불공정하다고 인식한다는데요, (*한국행정연구원 조사(2022) / 취업 기회가 공정하지 않다 답변한 국민의 비중 51.3%) 불공정한 채용은 우수한 인재를 선발할 기회를 박탈하고 결과적으론 기업의 경쟁력을 약화할 거예요. 기업은 원하는 인재를 발견하고 구직자는 자신의 능력을 공정하게 평가받기 위해서 나아가 공정한 사회를 이루기 위해서, 공정채용은 중요할 겁니다. <공정채용이란?> 공정채용은 서류·필기·면접 등 채용과정에서 편견이 개입되어 불합.......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공기업 대상 채용절차법 설명회 실시 예정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올해 4~5월 중 '찾아가는 공공부문 채용절차법 설명회'를 실시합니다. 지방자치단체와 지방공기업이 채용절차법을 준수하고 구직자 친화적으로 채용 절차를 운영하도록 지원합니다. 그간 지방자치단체와 지방공기업이 「채용절차법」을 위반한 채용공고로 과태료를 부과받는 경우가 반복적으로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올해 최초로 공직유관단체 공정채용 전수조사(권익위 주관, 2월~) 내용에 '채용절차법 위반 여부'를 포함했습니다. 조사 결과 법 위반이 의심되면 고용노동부가 현장 지도와 점검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공정채용 상담센터 개소, 모든 기업에 채용 관련 법률·노무상담 무료로 제공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은 기업들이 채용 과정에서 필요한 노무·법률 자문을 온라인을 중심으로 무료로 제공하는 「공정채용 상담센터」를 4월 1일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채용 시 기업들이 지켜야 할 의무가 채용절차법, 남녀고용평등법, 개인정보보호법 등 여러 법률에 산재해 있어, 그간 중소기업들은 채용업무 담당 인력도 부족한 상황에서 ‘몰라서 법을 어기고 과태료를 부과받는’ 어려움을 호소해왔습니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지난해부터 공감채용 가이드북 및 핸드북을 발간하여 기업들이 준수해야 하는 사항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