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유타야 버스투어의 두 번째 방문지다. 첫 번째 방문지였던 방파인 별궁은 비교적 근대에 지어진 건물이어서 그런지 아유타야의 첫 번째 사원에서 수백 년의 역사가 담긴 건물들이 시야에 들어오자 두 눈을 번쩍 뜨이고 가슴이 콩닥콩닥한다. 물론 그 뒤로 이어지는 4개의 사원이 모두 비슷하게 생겨서 점점 감동을 줄어드는 것은 함정이다. 노란 옷을 입은 가이드의 안내를 받아서 입구로 들어간다. 입장료 80바트 운영시간 : 8시 ~ 18시 반 안에서 물 빼고 뭘 먹는 건 안되고 탑이나 석상 위에 올라가면 안 되고 복장 금지규정도 부착해놓았다. 어깨가 드러나는 옷은 일단 안되고 핫팬츠나 짧은 치마도 불가하다. 대충 무릎 근처까지 오는 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VfMjMz/MDAxNzY0OTMxNTM3Mzg1.jQDQizh0bbNTS5qIf3Nqb81cQ4aecukuGJRnBJ4dUQEg.pDKPU6xkip3u4My-dcssO_KL0PU7zFQ4yf28jpgrg54g.JPEG/P20251105_132821629_E8420702-23DA-4C54-B3C8-302471CAF18F.jpg?type=s3" />
② 2일차 : 사원 투어, 차오프라야 유람선 첫날은 여기까지 오는데 다 소비해 버리고, 둘째 날이 본격적인 관광 1일차라 볼 수 있겠다. 방콕 여행의 필수 코스인 왕궁과 사원부터 둘러볼 것이다. 일단 호텔 조식을 야무지게 먹어주고 그랩 택시를 불러서 왓포 사원으로 이동한다. 왓포 옆에 있는 왕궁은 현재 애도 기간 중이라 입장이 불가했다. 왓포 사원 구경 후, 선착장에서 강을 건너 왓 아룬 사원을 둘러본다. 다시 이쪽으로 건너온 다음 피규어 덕후인 친구를 위해 메가 프라자에 방문했다. 그다음 코스로 날아간 곳은 태국에 하나뿐이라는 스투시(Stussy) 매장. 매장 구경 및 쇼핑 후 걸어서 숙소로 돌아온다. 숙소 앞 스타벅스에서 샌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ZfMTEw/MDAxNzYzMjk0OTg3MTc3.AzaxD_HW6F-c8wuSCfhd95fgZUx8CNWVOTyAQVx9TGMg.VNole-La7fWSskZHq5qG8O2GZEAjsv5Alk590HEld7Ig.JPEG/2.jpg?type=s3" />
태국 방콕 사원투어 추천 예약 왓포사원 왓아룬 방콕왕궁 복장 시간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동남아 여행지 중 하나. 배낭여행의 성지 아닐까? 올해 하반기에 푸켓 가보고 싶은데 과연 갈 수 있을지 고민이다. 이번 글은 저번에 내가 했던 방콕 사원투어 복장 옷차림 정보를 비롯해서 예약은 어디서 하면 되는지 알아볼까 한다. 클룩에 사람들 후기가 4,300개 넘는 일일투어가 있더라. 하루만에 왕궁을 비롯해서 왓포사원이랑 외관이 아름다운 왓아룬까지 보고 다시 돌아오는 여정. 지금 출발해보자. 이날은 날씨가 정말 화창했다. 화창하다못해 타들어갈 지경... 그렇지만 그때 당시에는 무더위 때문에 힘들어도 귀국하고 보니 다녀오길 잘 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TJfNjgg/MDAxNzU3NjY4ODk5NTA5.uBaKgygVCZyNrvJyfxUQDH2JjYQfvnF8rLLv1xHtvJQg.ObjmqfJ9-sEKEcaLVA6bEpmEtd2KyD-X1W_DAMZBEFog.JPEG/3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