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아유타야 사원 버스 투어 ② 왓 차이와타나람(Wat Chaiwatthanaram)
아유타야 버스투어의 두 번째 방문지다. 첫 번째 방문지였던 방파인 별궁은 비교적 근대에 지어진 건물이어서 그런지 아유타야의 첫 번째 사원에서 수백 년의 역사가 담긴 건물들이 시야에 들어오자 두 눈을 번쩍 뜨이고 가슴이 콩닥콩닥한다. 물론 그 뒤로 이어지는 4개의 사원이 모두 비슷하게 생겨서 점점 감동을 줄어드는 것은 함정이다. 노란 옷을 입은 가이드의 안내를 받아서 입구로 들어간다. 입장료 80바트 운영시간 : 8시 ~ 18시 반 안에서 물 빼고 뭘 먹는 건 안되고 탑이나 석상 위에 올라가면 안 되고 복장 금지규정도 부착해놓았다. 어깨가 드러나는 옷은 일단 안되고 핫팬츠나 짧은 치마도 불가하다. 대충 무릎 근처까지 오는 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