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② 2일차 : 사원 투어, 차오프라야 유람선 첫날은 여기까지 오는데 다 소비해 버리고, 둘째 날이 본격적인 관광 1일차라 볼 수 있겠다. 방콕 여행의 필수 코스인 왕궁과 사원부터 둘러볼 것이다. 일단 호텔 조식을 야무지게 먹어주고 그랩 택시를 불러서 왓포 사원으로 이동한다. 왓포 옆에 있는 왕궁은 현재 애도 기간 중이라 입장이 불가했다. 왓포 사원 구경 후, 선착장에서 강을 건너 왓 아룬 사원을 둘러본다. 다시 이쪽으로 건너온 다음 피규어 덕후인 친구를 위해 메가 프라자에 방문했다. 그다음 코스로 날아간 곳은 태국에 하나뿐이라는 스투시(Stussy) 매장. 매장 구경 및 쇼핑 후 걸어서 숙소로 돌아온다. 숙소 앞 스타벅스에서 샌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ZfMTEw/MDAxNzYzMjk0OTg3MTc3.AzaxD_HW6F-c8wuSCfhd95fgZUx8CNWVOTyAQVx9TGMg.VNole-La7fWSskZHq5qG8O2GZEAjsv5Alk590HEld7Ig.JPEG/2.jpg?type=s3" />
방콕 디너크루즈 종류 선셋 vs 디너 선택 방콕 자유여행 떠나기 방콕 여행을 떠나서 꼭 한번 즐겨야 할 것이 바로 크루즈를 타고 짜오프라야 강을 한바퀴 둘러보는 것인데, 선셋도 멋질 뿐만 아니라 왕궁과 왓아룬의 조명이 들어온 야경이 정말 멋진데, 저 역시 마지막날 일정으로 다녀오고 공항으로 이동하는 코스를 선택했어요. 1. 방콕 디너크루즈 종류 사실 두가지 코스 중에서 선택이 가능한데, 바로 선셋을 즐기느냐 야경과 디너를 함께 즐기느냐의 차이, 분위기 있는 노을도 멋지지만 저는 친구들과 함께 저녁 식사와 야경을 함께 즐기는 코스로 예약을 했어요. ✔️ 방콕 로얄 프린세스 코스 선셋 : 매일 17:15 출발, 18:45 복귀 디너 : .......
방콕 여행 하면 대부분 꼭 들렀다 오는 곳이 왕궁, 왓포, 왓아룬, 왓 프라깨우, 카오산로드, 야시장 등이 있죠 태국 방콕 우기 시즌인 지금 여행을 떠날 분들은 불안해하는 사람들도 있을 텐데 오늘은 태국 방콕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우기라고 매일 하루 종일 비가 내리지는 않아! 저도 어쩌다 보니 올해는 태국 방콕과 파타야, 치앙마이를 우기 시즌에 여행하고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오늘 보여드리는 방콕 짜오프라야 그리고 왓아룬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우기 시즌이라고 해도 저는 너무 멋진 하늘을 보고 돌아왔어요 방콕과 파타야를 여행할 때는 단 한 번도 비를 맞지 않았고 치앙마이 여행도 주로 맑은 하늘을 더 많이 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