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박지아강사입니다 ^^ 작년에 이어 올해도 광주경영자총협회에서 주관하는 신입사원 및 관리자 대상 청년친화 조직문화개선 및 직장적응 온보딩 프로그램을 함께하고있는데요~~ 2025.01.20(월) ~ 05.30(금) 까지 진행된 10과목에 대한 만족도 결과를 보내주셨습니다^^ 4개월 간 총 10차수 강의가 진행되었는데, 평균 평점이 5점 만점 중 4.9점 !! 와우^^ 후하게 점수를 주신 각 기업의 신입사원 & 관리자분들 덕분에 광대승천!! 강의 사진도 공유해 주신 덕분에 각 기업에서 함께 했던 현장의 열기가 고스란히 남았습니다^^ 기타 의견에도 힘나는 산삼 피드백 글들 많이 남겨주셔서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박강사^^ 남은 과정도 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jRfMjg4/MDAxNzUwNzcxNTc2NjU1.bev48bFCUxOlMOX4a2L5OlJ965l38HNLLPFY5NkTCe8g.ulBnc5rS9LKJWHi3iaeBI-d8xi6Ej1B-CMzNsyMXtYcg.JPEG/Screenshot_2025-06-24_at_21.53.19.JPG?type=s3" />
대구교통공사의 신입직원 MBTI 교육 현장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100여 명의 신입직원들과 함께한 3시간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신입사원 교육에서 MBTI가 왜 필요할까요? 조직생활의 시작점에서 자신의 성격유형을 이해하는 것은 무척 중요합니다. 특히, 업무스타일과 의사소통 방식을 파악하면 조직 적응이 훨씬 수월해지죠. 이번 교육에서 특별했던 점은 단순히 자신의 MBTI를 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앞으로 함께 일을 할 상사와 선배들의 성격유형 파악하는 방법을 통해 더 효과적인 소통방법을 배웠습니다. "알고 있던 내용인데도 새롭게 느껴져요!" "업무관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감사한 피드.......
저의 개인적인 인사이트를 남기고 싶어서 한 번 씩 칼럼으로 남기려고 합니다. 고민을 하다가 검색으로 이 글까지 오신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커리어인 박은미대표- 조직문화 개선, 구성원을 위해서 "심플한 업무서비스"가 필요하다. "서비스"라는 단어를 들으면 뭔가 해줘야 될 것 같고 복잡하고, 눈에 보이지않는 무언가를 제공해줘야 상대방이 만족할 것 같은 뉘앙스가 크다. 그러다보니 서비스라는 단어가 좋은 의미보다는 중립적이고 부담스러운 이미지가 되었다. 그 이유중에 하나가 서비스가 ' 덤, 공짜 ' 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제가 강의를 시작할 때만하더라도.......
너무나 많은 정보가 공유되고 있는 사회에서 사람들은 자신을 들여다보기보다 타인과 비교합니다. 다른 직원, 다른 회사, 다른 상사까지... 다른 후배도 있겠지요^^;; 그러다보니 조직은 하나의 목표를 위해 모든 구성원이 몰입하고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동상이몽을 하는 조직이 되어버렸습니다. 최근 제가 기업에 강연을 하면서 주제 또는 내용요청에 꼭 들어가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성장' 입니다. 솔직하게 이 주제에 대해 연구를 하다보면,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과연 이 성장은 긍정적인 주제일까? 최근에 느끼는 바는 예전에 조직내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기, 이런 말들이 성장으로 대체된 듯합니다. 코로나 이후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