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육아지원과 고용보험 재정건전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10.22.(화) 조선일보, “‘육아휴직급여’ 메우려... 고용보험 또 오르나” ㅇ지난 정부 때 두 차례 인상됐던 고용보험료율이 또 오를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ㅇ저출생 대응을 위해서 내년 육아휴직급여 예산을 약 1조5000억원 늘렸는데, 정작 재원이 되는 고용보험기금은 사실상 만성 적자 상태인 데다 정부가 기금에 직접 지원하는 규모는 단지 1500억원만 늘리기로 했기 때문이다. 2. 설명내용 정부는 내년도 고용보험기금의 일반회계 전입금을 역대 최대 수준인 5,500억원으로 편성했으며, 고용보험료율 인상에 대해 검토한 바 없음
2024년 9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결과 발표 1. 가입자수 2024년 9월말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1,545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9만 4천명(+1.3%) 증가했습니다. ▶제조업 30천명과 서비스업은 176천명 증가했고, 건설업은 15천명 감소했습니다 ▷제조업은 기타운송장비, 식료품, 자동차, 화학제품 등을 중심으로 증가했으나, 섬유와 의복·모피 등은 감소했습니다. ▷서비스업은 보건복지, 사업서비스, 전문과학, 숙박음식, 교육서비스 위주로 증가했으나, 도소매, 정보통신은 감소했습니다. ▷건설업은 종합건설업을 중심으로 14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2. 구직급여 9월 중 구직급여 신규신청자는 8만 1천명입니다. 교육서비스.......
국민내일배움카드로 직업훈련을 받았지만 아직 더 학습을 이어 가고 싶으신 분 계시는가요? 퇴직, 코로나 등 여러 가지 이유로 현재 직업이 없어 대출이 어렵지만, 재투자를 통해서 새로운 직업을 가지고 싶으신 분 계시는가요? 그렇다면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리는 정책을 유심히 살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바로 ‘직업훈련 생계비 대부’입니다. <직업훈련 생계비 대부란?> 직업훈련 생계비 대부란? 직업훈련 생계비 대부는 실업자, 비정규직 근로자 등 취약계층이 생계비에 대한 부담 없이 장기간 체계적인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생계비를 저금리로 대부하는 제도입니다. <지원대상> 총 140시간 이상의 직업훈련에 참여하는 분 중.......
고용노동부는 지난 7월 2일 ‘일·육아 동행 플래너’ 발대식을 개최하고 중소기업에 특화된 일·육아 지원 현장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어요. 월간 내일 9월호에서는 기업으로 직접 찾아가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유연근무 및 일·육아 지원제도를 확산하는 일·육아 동행 플래너를 알아볼게요 <1:1 맞춤형 일·육아 지원제도 컨설팅> 일·육아 동행 플래너는 지난 6월 19일 정부가 발표한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에 따라 일·가정 양립 여건 조성을 위해 마련한 지원 정책 중의 하나예요. 일·가정 양립 활성화 지원이 필요한 기업을 찾아 정부의 다양한 지원제도를 맞춤형으로 설계해 제공하는 등, 기업을 밀착 지원하는 역할.......
2024년 8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결과 발표 1. 가입자수 2024년 8월말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1,544만 5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2만명(+1.4%) 증가했습니다. ▶제조업(+38천명)과 서비스업(+192천명)은 증가한 반면, 건설업(-13천명)은 감소했습니다. ▷제조업은 기타운송장비, 식료품, 자동차, 화학제품 등을 중심으로 증가했고, 섬유, 의복·모피 등은 감소했습니다. ▷ 서비스업은 보건복지, 사업서비스, 전문과학, 숙박음식, 운수창고 위주로 증가했으며, 도소매, 정보통신은 감소했습니다. ▷건설업은 종합건설업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13개월 연속으로 감소했습니다. 2. 구직급여 8월 중 구직급여 신규신청자는 8만 6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