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 장관, 김해마트통합센터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 점검 7월 10일(수) 오전 10시, 폭염 관심예보가 발령된 경남 김해시 소재의 롯데글로벌로지스 김해마트통합센터에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방문했습니다. 이곳에서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더위 속에서 일하고 있는 근로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해마트통합센터는 공산품을 처리하는 상온센터와 신선식품을 처리하는 저온센터로 운영됩니다. 고령자 등 온열질환 민감군이 통합센터의 여러 현장에서 많이 종사하고 있어, 근로자 건강 보호에 대한 많은 관심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특히, 강도 높은 수동 작업이 많은 상온센터는 냉방장.......
”건설업 중대재해 감축 CEO가 나서야” 9일 고용노동부 장관과 주요 건설사 대표이사 등 관련 관계자들과 함께 건설업 안전보건리더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디엘이앤씨 등이 주요 건설사로 참여한 이번 회의는 전반적인 건설업 중대재해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최근 주요 건설사 시공현장에서 중대재해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산재사망사고 감축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할 것을 당부하기 위해 이루어졌습니다. 고용부가 매년 1월부터 5월까지 집계한 공사금액 800억원 이상 건설현장 사고사망자 수 통계에 따르면 2022년 20명이던 사망자 수는 2023년 10명으로 크게 감소했다가 2024년 19명으로 다.......
폭염 취약 현장 지도·점검하고 현장 목소리 청취 7월 4일(목) 오후 7시,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이 CJ대한통운(주) 군포허브물류센터를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의 현장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CJ대한통운 군포허브물류센터는 택배물품 분류 출고 업무를 주로 수행하는 곳으로, 온열질환 민감군인 고령자 등이 다수 종사하여 폭염에 따른 근로자 건강 보호에 많은 관심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김민석 차관은 물류센터 현장 점검을 통해 시원한 물 제공 여부, 에어컨·제트팬 등 냉방·환기장치의 정상 적동 여부, 적절한 휴게시설 및 휴식시간 제공 여부 등, 온열질환 예방에 필수적.......
폭염 취약업종에서 온열질환 예방가이드가 준수되도록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6.21.(금) 한겨레신문, 노동자 ‘폭염 산재’ 무방비...달라진 게 없다 2. 설명내용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기 전인 5월부터 온열질환 산재사고 사례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폭염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대책(5.22.)」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6월부터 8월을 ‘폭염 등 특별대응기간’으로 정하여 관계부처는 물론, 민간 협·단체 등과 협업하여 현장 중심으로 총력 대응하고 있음 특히, 건설업, 물류·유통업 등과 같은 폭염 취약업종과 택배 등 이동근로자를 다수 고용한 사업장을 중심으로 장·차관, 지방관서장.......
- 이성희 차관, 온열질환 예방조치 이행 여부 점검 및 집중호우 대책 철저 당부 - 6월~8월, 「폭염·호우·태풍 특별 대응기간」 운영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은 6월 5일(수) 13:30, 지에스건설(주)에서 시공하는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소재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여름철 대표적 위험요인인 폭염과 집중호우 대비 관리실태를 점검하기 위해서인데요. 고용노동부는 올해 여름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폭염 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대책」을 수립하여 사업장의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29일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유통기업을 방문한 데 이어 이성희 차관도 건설현장을 방문.......